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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인간의 병 치유 할수있나?있다

이원섭 |2006.07.02 06:31
조회 136 |추천 0

나무는 인간들의 병을 다스려 주는가?

우리나라에서 나무의 고어(古語)는 나모이다.
수백년된 고목(老木)은 수km 떨어진 곳의 나무끼리 교감(交感)을 한다고 알려져 있어 투시능력에 나무들의 커뮤니케이션(원거리통신) 기능을 응용하려는 초능력 분야의 군사과학이 심도있게 연구중이라 한다.

나무끼리의 기(氣)통신능력은 나무에도 의지가 있다는 설명자료가 된다.

나뭇잎은 잎줄거리에서 오라광선이 방출된다.

이런 힘이 인간의 병도 소멸시켜준다고 알려져 있다.

이말은 일본전국의 큰나무 고목 1천구루 이상을 치료하고 기적적인 회복을 시킨 나무의 명의(名醫) 즉, 수의(樹醫)야마노·다다히꼬(山野忠彦)씨의 증언이다.
그는 나무를 치료하기전에 썩은 부분을 잘라낼 때 으례히 「절대 죽이지는 않을것이네 반드시 고쳐줄테니까 나를 믿게」하고 기도하는 기분으로 병든 노목을 대한다 했다.

그렇게 수령1천년 이상된 나무를 야마노옹이 30년간나무와 접촉해 오고있더니만 나무의 이상한 파워(氣)를 느낀다는 것이다.
========= 그는 수령이 1천년 이상된 마을지킴이 신목(神木)의 잎사귀를 허리띠속에 넣고 다닌다. 이런 신비한 활엽수의 잎새의 덕분으로 90살이된 현재까지 병치레를 하지 않고 건강하단다.=========

다른 사람에게도 권하여 난치병을 다스린 사례도 있다한다.

수년전 당뇨병이 진행되어 심한 안저(眼底) 장해를 일으킨 노년 남성에게 고히 간직했던 수령 1천년 이상된 노목의 잎새를 주었다.

「그노인이 거실과 침실에 나뭇잎새를 물병에 꽂아 놓고 지냈는데 어느 사이엔가 수술하지 않고 실명(失明)을 면했다는 것이다.

야마노옹의 또다른 사례는 어느 여성에 시누남편이 암으로 내일의 목숨도 알수없다는 위기일발에 오래된 <꼭두서니 나뭇잎새 여러장>을 주었던바 암환자 여성이 암의 소강상태로 호전되었다는 감사 편지를 받았다 한다.

꼭두서니는 일본 도꾜대학약학대의 연구 그룹에 의해 강력한 암제압작용있음이 알려져있다.

나무와 나무는 어떤 경우 2천킬로 미터 떨어져 있어도 서로 교신한다고 하며 강대국에서는 나무의 초능력을 스파이활동에 이용하려고 혈안이 되어 연구하고 있다고 야마노옹이 말했다한다

. 야모노씨는 제2차세계대전 이전 한국 경기도 안양시 교외에 산림을 갖고 임학(林學)을 공부하고 88년 요시가와문화상까지 받았다.

야마노씨는
====== 우리나라의 애니미즘적 신목(神木)숭배 풍속에서 힌트를 얻어 수의(樹醫도)가 되었고 나무의 치료능력을 연구하게 된것이라고 짐작된다.===
때로 임학(林學)을 연구하고 나무를 자식같이사랑한 지극한 사람들이 80세의 장수를 누린 사례들을 볼 수 있다.

이승만 박사가 그렇고 전 도쿄대학 명예교수(임학박사) 혼다·시스로 꾸박사(本多靜六)박사는 85세를 건강하게 장수했다는 기록이 있다.

마을지킴이 사람지킴이 나무를 신수(神樹)또는 생명나무라 한다. 개국신화에 태백산 꼭대기의 신단수(神檀樹)에서 단군께서 개국했다는 신화도실감이 나며 붓다(부쳐)가 보리수 나무밑에서 대각(大覺)을 얻었다는 설화도 나름대로 깊은 의미가 있다.

우리나에는 1천년 이상의 수령을 가진 고목이 별로 남아나지 않은채이다.

소위 조선을 속방으로 여긴 과거 중국 황제같은 못된 패권주의자들이 신묘한 능력을 가진 것으로 전해진 수령이 수천년된 우리나라의 나무를 전부 벌목하여 없애 버렸다한다.

그러나 일본의 경우 외세의 지배를 안받아 7천년의 수령을 가진 상나무가 가고시마에 있고 1천년 이상된 활엽수 노목이 그들의 신사부근에 수천그루가 있다는 것이다.

시베리아의 벌목공이 50세를 못살고 요절하는데 톱으로 나무를 베거나 도끼로 나무를 찍다가 나무에서 강하게 쏟아져 내려오는 독기(독성안개) 때문에 즉사하거나 병을 얻어 죽는다는 것이다.

거꾸로 나무를 치료하며 "핏톤치드" 같은 송진같은 진액이 나무를 위해주는 은인의 건강을 지켜준다고 여길수 있다. 서낭신을 제사하는 고목은 우리나라에 많으며 특수약성분을 지쳐 병을 낫게하는 신목도 각 부락사이에 알려져 있다.

나무의 종류에 따라서 병을 물리치고 귀신을 쫒는 힘이 있는 나무 또는 그러한 나무가지와 나뭇잎이 있었다. 또 주민사이에 어떤 나무즙을 마시면 오래살고 병이 없어진다는 나무가 있다는 보고를 김열규(민속학자) 교수는 받았다한다. 고로쇠나무즙 대나무순에 고인물(神水) 같은 것도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필자가 1952~1954년간 양명술(養命術)을 배우기 위하여 이재우 스승문하에 입문했을 때

이재우(1884~1963) 스승은 나무를 많이 심고 가꾸며 자식같이 사랑하면 건강장수의 길이 열린다는 말을 가르치면서 전국에 유명한 소나무, 은행나무, 회화꽃(괴목)나무 등의 신통력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었다.

경남 양산군의 당산나무(신전리 이팝나무) 계룡산 갑사입구의 신목, 선암사 입구 사찰경내의 나무등이 유명하다. 서울시에서는 최근 고목나무 보호를 힘쓰고 있는데 환경뿐 아니라 정서상 매우 장한 일이다.

부산수영공원 서쪽의 푸조나무(수령약 5백년) 이나무는 지신(地神)나무라는 별명이 있다.

아이들이 나무위에서 놀다 떨어져도 다치지 않는다고 한다. 이 나무는 마을의 당산목으로 보호받고 있다. 5월에 꽃이 피며 10월에 결실한다. 자연문화재 제311호지정(1982. 11. 4지정)

21세기는 유일신교의 독선과 아집에서 벗어나 넉넉하고 포용적이며 사해동포주의적 범신론(다신론) 애니미즘적 동아시아의 전통 정신세계를 호미들고 캐내보는 것이 종교분규를 예방하고 환경보호 마음도 그 행동반경을 넓게 펼칠수 있를 것으로 생각된다.

이런 맥락에서 나무사랑은 고조선 건국이념인 홍익인간 ,접화군생(接化郡生)이념과 배치되지 않을뿐더러 더욱더 그 위대한 정신산맥을 증폭시킬수 있겠다.

이른 봄철 고로쇠 나무에 구멍을 사방에 뚫어놓고 약이된다는 고로쇠물을 받아 먹을 궁리에 앞서 전국에 산재한 자연문화재일 고목과 노목을 가꾸고 병들면 살려내는데 골몰할 때 세상에는 공짜가 없다.

반드시 고침을 받은 고목과 노목이 신세를 갚아 착한일을 애써서 하는이들의 건강을 확실하게 잡아준다. 고로쇠물 받아먹는일에 비교가 안될 차원높은 막대한 건강을 얻을 수 있다.

거목, 노목, 장승, 솟대, 마애불은 민속학적 우리문화의 유산일지언정 훼손시킬 대상이 아니다
2006.7.2

cyworld.com../블로거,이원섭(Lee won sop) 홈피

"왕실양명술" 계승자  .조선조 궁정의학사연구가. 한국대표22인의 건강전도사(주간조선 선정)

문화단체 국제소안笑顔공화국(후꾸오까 소재) 친선대사

E-Mail:freenergy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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