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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추측의 사슬로 날 묶으려 하진마..

김재신 |2006.07.02 12:28
조회 49 |추천 7


 

 

 

말을 할 줄 몰라서 안 하는게 아냐.
그냥 입을 굳게 다문 것 뿐이지.


가끔 내 생각을 내 머릿속에 가둬두고는

씹어 보는 것도 필요하단걸

어느 순간 깨우쳐 버렸거든.

나와 좀 떠들었다고 나에 대해
모든 걸 알아버렸다곤 생각하지마.

그건 너의 착각이자 망각이지.


건방진 추측의 사슬로 날 묶으려 하진마.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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