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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 수호국으로썬 당연

조민우 |2006.07.02 16:49
조회 84 |추천 3


미일 관계 역시 과거사를 접고, 이젠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데에 있어서 우호적으로 바뀌었다. 
반면에 우린 종주국도 버린 수구좌파이론의 실험장으로 뒤로 후퇴시켜지고 있다 . 
다시말하면, 북에서 말하는 주체사상을 한국의 뇌무현정권은 자주라는 표현으로 둔갑시키는 기만책으로 평등분배론에 치우쳐, 지식인 및, 기업가, 지주는 도둑넘이 되고, 부르조아와 플로레타리아의 이분법으로 나뉘어 수구좌파실험을 하려들고 있는 거다.

유일무이한 핵폭탄의 실험국이 된 일본은 미국과는 원수가 됐어야 할 터인데, 동맹국을 맺고 실리와 국민은 자유및 부를 이루고 있다. 
헌데, 우린 뭐하고 있는지? 
테러및 인권침해국에 대해, 꼬랑지 내리고, 두둔하려는 인상마저 짙다. 
평화는결코 비겁함에서 지켜지는 것이 아닌 당당히 맞서 싸우려는 용기에서 지켜진다는 것을 현정부는 간과하지 있지 않느냐다. 

만약 우리가 겁에질려 싸움을 포기해 북에 먹혔다면 어버이수령을 외치며 노예로 살았을텐데,,,
아직도 그들의 허상을 모르고 있는지 한심스럽다. 
여전히 뇌정부는 국민들을 통일감상주의로 몰고가 그들의 적화야욕에는 눈감고 있는 처지다. 
오히려 북이 잘써먹던, 미제앞잡이니, 친일파척결이니 하여, 그들의 반대세력을 숙청하던 것을 그대로 베껴서 써먹고 있는 처지다. 

하물며, 되례 과거사나 따지며 미래를 죽이고 있지 않은가? 
일본은 미국에 대해 과거를 잊고 전향적으로 실리를 취하고 있다. 
내가보기엔 정의감없이 인민을 압제하며, 테러및 납치를 일삼는 북에게 경찰국가 역할을 할수 있는 미국의 강경책은 의미가 있는 것이며, 이를 지지하는 일본의 태도에 동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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