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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끼인 승강기 그대로 하강

황길석 |2006.07.03 10:16
조회 233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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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한 상가 건물에서 문에 사람이 끼였는데도 승강기가 그대로 내려가 30대 여성이 크게 다쳤습니다.

어제 저녁 6시쯤 부산 부전동 상가건물 9층에서 32살 이모 씨가 엘리베이터를 타려는 순간 출입문이 닫히는 바람에 머리를 낀 채 복도에 서 있었으나 엘리베이터가 갑자기 내려가면서 이 씨가 바닥에 얼굴을 세게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이 씨가 얼굴을 심하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입니다.

경찰은 목격자와 건물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종호 [hokim@ytn.co.kr]

[저작권자(c) YTN & Digital YTN.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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