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학기를 마지막으로 비참하고 암담했던 과거는 지났다.
가자! 이젠 나의 새로운 길이 열릴 것이다!
나를 경멸하고 무시하던 자들이여, 긴장하라.
나는 더이상 지금의 내가 아니라, 진화한 내가 될 것이다!
나는 천재가 아니기 때문에, 보통사람의 4배의 노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귀찮다는 이유로 놀기만 바빠 학업에 지장을 주었다,
이 모든 일을 반성하고, 미래를 위해 '노력'이란 것을 할테다!
자! 가자! 꿈을 가진 자여!
- 2006年 6月 3日 시험기간 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