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형 여자들은 자기본심을 별로 드러내는 편이 아니구요..
정말 자신이 믿을만한 사람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에게만 마음을 푸는편입니다.
그리고 설령 마음을 연 상대라 하더라도
약간의 경계는 하는 편입니다.(가식적인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저나 제 친구나.. 여자들의 경우는 뭐 아무리 그래도 내숭은 안떱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은) 아무리 가식이라 할지라도 -_-
예로들면 싫어하는 사람이라도 웃어준다거나 친절히 대하는 가식..
무서운거죠.. 그래서 B형의 여자들이 정말로 나를 좋아하나 싫어하나를 알기는 힘들죠)
뭐 어쨋든간 자신을 정말 아껴주고 좋아해주는 사람은..
소중히 여겨줍니다.. 그러니까~ 그녀에게 관심받고싶다면 소중히 진심으로 대해주세요~♡
☆ 거절을 잘 하지는 못하구요 약간 순한면이 있기도 합니다
이건 정확하지 않지만서도..
제 주의 B형들은 거절을 잘 못합니다..
거절해도 서툴달까.. 상대가 누구든간
자신에게 부탁을 했다는 사명감 때문에 안한다고
말해놓고도 그게 자꾸 맘에 걸려
결국에는 해주는 성격입니다.
그리고 어찌보면 동정심 이 많아
불쌍하고 딱해보이는 사람들을 보면
마음이 아파하는 스타일 입니다.., ~★
☆ 또 B형의 여자들은 개성적인 면이 있기도 한데요
남들과는 다른 새로운 것 들을 찾고
남들과는 약간 다른 특이한 점이 있습니다.
가령 재미있다는 기준도 남들이 다 재미있어도
자신은 재미없을때가 있구요..
남들은 별로 재미없는데 자기혼자
배꼽 빠지게 웃는 경우도 있답니다(저와 친구의 공통점 -_-....예전에 그러다가 사이코 취급받음.. 난감)~♣
☆ 자신에게 친절히 대해주는 사람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말 , 생각 등을
정말 열심히 들어주는 사람들도 좋아하구요...
그래서인지 자신을 평소 무시하던 사람은
아주 싫어하더라구요
(싫다고 하더라도.. 가식으로 당신에게 웃음을 줄수도 있으므로 주의!!)~♠
☆ 남자를 볼때는 두가지 타입이 있는데요 !!!!
엄청나게 꽃미남 미소년 등을 따지는 한편
또 한 타입은 자신이 편하다고
생각하고 마음이 잘 맞는 상대 를 고릅니다
B형 여자중에서 "내 이상형은
마음이 맞는 사람이야, 뭐 외모는 안따져"라고 한다면
반은 거짓이고 반은 진실 입니다.
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주로 사귄애들 보면 마음 맞는 애엿더라구요..
그런 반면 제 친구는 엄청난 꽃미남이나
잘생긴 미소년들을 좋아합니다.. -_-
뭐 사람이 연예를 하다보면 달라지니까..
그 문제는 아무래도 마음이 맞는사람을
더 선호하는 듯 싶어요..
자신은 인정을 안할지라도~●
☆ 그리고 본인이 B형 이라면..
아무래도 같은 B형 의 사람들과
친해지는데는 아주 시간이 오래걸립니다.
시간이 오래걸리더라도
친하면 아주 친해질수 있다는 장점 이 있습니다..
B형은 같은 B형에겐 사과하는데 약간 서툴달까요?
뭐.. 다른 사람에게 사과할때는 잘하면서도...
꼭 같은 B형에게는 사과를 잘 못함니다..
싸우면 어색해지죠..
설령 그 애한테 사과를 하고 싶은맘이 굴뚝 같아도 잘 못합니다.. (남녀를 안가리고..)
그니까 같은 B형끼리는 서로 싸우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하면서 지내도록 해야됩니다(그래서 전 주위에 B형인 사람과는 잘 싸우지 않도록 노력한답니당..
뭐.. 화나도 그때만 참으면 나중에는
돌아오는게 더 많으니까요,
그리고 생각해보면 별거 아닌경우도 많았고..
B형 끼린 싸우면 후회합니다! 친할수록!
저랑 같은 B형인 친구는 그래서..
미워할래도 미워할수 없는 사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