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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thin Different

박선민 |2006.07.05 00:34
조회 43 |추천 0


다가 갈수도, 만질수도없는.. 소름끼치는 열정, .. 그속을 지배하는 ..젊음의 존재, 나 외치고 싶다.. 젊음을 핑계 삼아..울분을 토하듯 .. 이렇게 외치고 싶다, 세상이 말하는, 나의 존재 거부한다.. 권력에 집착한 썩어빠진 사상 증오한다.. 삐걱대는 교향곡같이, 끼워 마추는 세상 저주한다.. 하루에도 수없이 바뀌는 세상과 사상속에서 누군가에 의해 단정짓게되는 어설픈 존재라는 것.. 3류 영화속의, 비중없는 조연과도 같다.. 변하고 변하는 일상속에, 기억 되지도, 변하지도, 잊혀지지도 않는.. Somethin Different, 난 그런 존재가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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