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즐겨마시던한 쥬~스에서 이런것이 나왔드랬습니다.일욜날.. 쥬스를 드시려 컵에 따시던 엄마..깜짝 놀라셨져..한참을 보았습니다.. 이것의 정체에 대해서... 요리조리 ㅡㅡ 황당한건 쥬스통 안 을 봤을적에 아무런 이상이 없더군요.. 아마 쥬스를 통안에 담는 과정에서.. 저 이물질 덩어리가 들어 갔구나 싶었어여.. 안되겠다 싶어서 일단은 사진을 찍었습니다.. 위에 보시는 4장의 사진.. 유통기한까지.. 2006.06.29 15:51 아무것도 모른체 이 쥬스를 한컵 마시고 잠이 들었었구요.. 아침에 일어나서 왠지모를 설사에 시달렸습니다.. 그게 아마 이것 때문은 아니었을런지.. 화가 나신 엄마 전화를 콜드의 표지에 적혀있는 소비자 센터로 전화를 걸어 상황설명을 하고 당장 처리를 요청했지만.. 계속 미루더군요.. (참고로 그날이 일욜이었습니다.) 계속 이 사람 저 사람 돌아가면서 전화를 해서는 같은 내용을 묻고는 결론은 월욜날 오겠다는 겁니다. 제가 화가나서 "다른제품도 아니고 식품이고.. 대기업이라는 곳에서 이따위로 일처리를 하냐 당장 처리 안하면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 하겠다 "며 화를 냈더니.. 상대방 아자씨 더 우끼더군요.. " 병원 갈 일도 아니고... 소비자보호센타에 신고 하시던지... 그건 저희도 어쩔수 없지요..혹시.. 침전물 아님니까? 정 그러심.. 병원이라도 가따오시고 진단서 끊으세요."라고..장난 합니까.. 사람이 먹는 음식입니다..콜드가 비싼건 다들 아시지요.. 가격만 비싸고 이따위로 일처리 하고.. 만드는 제조과정에서의 문제인데.. 얼마나 비 위생적으로 했는지 보이는 듯 합니다. 월욜날(제가 출근 하니라 집에 없었다는 ㅡㅡ ) 쌩뚱맞은 쥬스 한박스를 들고 와서는 "죄송합니다.유통과정에서 문제가 생긴거 같습니다.. 어디서 구입하셨는지요.. 이 이물질은 본사에 보내겠습니다. "이러곤 들고 가버렸답니다. 이거.. 증거를 없애려는 거 아니겠어여.. 사람 먹는 음식에서 그런것이 나왔는데.. 쥬스 한박스 안겨주고는 그냥 무마 하려나 봅니다.. 그리고 제조과정에서 문제가 생긴건데 구입처는 왜 궁금해 하는지.. 알갱이가 씹히는게 맛나구 해서 울집은 이 콜드 매니아였지만.. 이제는 겁나서 못먹겠더군요.. 롯데칠성의 델몬트 콜드 입니다.. 이 제품.. 분명.. 저랑 통화 하신 그분 제가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했을때 그러라 했습니다.. 그래서.. 이케 제품명까지 밝힙니다.. 이런제품 믿고 먹어야 합니까.... 먹고 병원에 입원해야지 하루만에 달려 온다는 제품홍보팀 아자씨.. 입장바꿔 생각해봐요!!제가 보기엔 콜드 통안의 은박부분의 일부가 아닐까 싶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구입한 콜드 안의 통은 아무런 이상두 없었드랬어요 ㅡㅡ 그럼.. 이 이물질덩어리는 어디서 나타난걸까????
* 제가 더 많은 보상을 바라고 이런 글을 올린것이 아닙니다.
예전에 양파링이란 과자에서 이물질이 나왔을적에도.. 세우깡 세봉지 들어 있는
박스하나 들구 와서는 죄송합니다.. 이러곤 가져 가더군요..
보상을 바란것이 아니라... 이런식의 대기업들의 행동을 딴지 거는 거지요..
다른 제품도 아니고.. 먹는 음식입니다.. 이런 음식은.. 어른들만 먹는것이 아니라..
면역성 하나 없는 아이들도 먹는것이란 말입니다.
이런식으로 제품을 생산하면 안되는 것이지 않습니까??
물론.. 저 말고도 이런 경험 하신분들 많을꺼라 생각합니다.
물론 모르구 계셨던 분들두 있을겁니다...
이름없는 회사 제품이었으면 말두 안합니다.. 고급으로 밀고 나가던 이 제품에서..
이런 이물질이 나왔다는거.. 그게 중요한겁니다.
더이상의 보상도 바라는거 없습니다. 단지.. 이런일이 있었다고 알려드리는 것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