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nt-face {font-family:CY23256_10;src:url(http://cyimg7.cyworld.nate.com/img/mall/webfont/CY23256_10.eot);} 웃고 있다고 해서...
화내지 않는 다고 해서...
만만하게 보았다가는 큰 코 다치는 수가 있다!
B형 여자는...
친하다고 생각되거나 혹은,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한 없이 친절하다.
정말 상대방의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받아주고,
아량이 넘쳐서 부탁도 거절하지 못한다.
그래서 가끔은 이런 B형 여자를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있다.
친한 척 꼬리를 흔드며...!!!
뒤에 칼을 숨긴 채, 기회만 엿보는 사람들이 있다.
웃기지마라.
모르는 것이 아니다.
상대방이 나를 이용하려고 한다는 것을 모르는 것이 아니다.
다만,
확실히 나쁜 사람이라고 단정지을 수 있는 사건이 없는 이상,
무리하게 상대방을 밀어내지 않을 뿐이다.
말없이 계산하고 있다.
B형 여자는 눈치가 빠른 편이다...
만만하게 보았다가는 큰 코가 다치는 수가 있다!
만약에,
더이상은 봐줄 수 없다고 생각되는 순간이 다가오면,
그때부터는 행동에 돌입한다.
잠자는 사자의 콧털을 건드린 셈이 된다.
법이 허락하는 선에서 모든 수단과 방법을 이용하여...
상대방을 짖눌러버리는 수도 있다.
쉽게 화를 내지는 않지만....
한 번 화가 나면...
냉정하다.
봐주는 것 일체 없다!
그러니...
웬만하면 조용하게 살고 싶어하는
B형 여자의 평화주의를 깨트리지 않길 바란다.
괜히 건드려보지 않길 바란다.
후회하게 될 수도 있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