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한편으로
암=스트레스=면역 들의 관계성과 측면적 연구가 활발하다.
***더구나 최근 암세포의 자살설(아포토 시스)-먹거리 ,식이 食餌 밥상 요법으로(활성 산소도 줄이고)
***자연스런 퇴축(스스로 쪼그라 드는현상) 같은 것이 뜨거운 논의의 대상이되고
인터넷 건강정보가 의학평론가들에 의해서 또 신빙할만한 미디어를 통해서 알려지고 있다.
1966년 출판된 미국의 외과의사(일리노이대학) <틸덴 에바슨과 와렌.콜에의한<<암의 자연 퇴축>>저술은 암퇴축의 고전이라고 한다
그들은 암의 자연 퇴축이 다음과같은 요인으로 일어나지않는가고 추론했다.
1) 내분비 홀몬의 영향
2) 엘러지(알레르기) 또는 면역반응
3)암새포로가는 영양보급의 차단
4) 발암 물질의 제거
그후 1973년 미국 정신과의사<<고다드.부스가 저술한===암의 자연 퇴축의 정신 생물학적 측면===이라는 책속에서-심리적인 요인이 암에 영향을 준다는 분야가 넓어진 계기가 되었다.
물론 정신적 상처가 암의 발병원인으로 크게 부상된것이다.
텍사스의 사이몬튼 박사부부가 -방사선 요법에 병행한 심리치료가 그후 널리 알려 졌다.
암환자의 죽을 만큼 괴로운 항암제의 부작용을 고려할때 그런 괴로움과 재산상의 타격을 안주고 심리,기분, 생활습관으로 암이 개선될수만 있다면 그것은 그들을 돕는 윤리적 당위성이된다.
암의 자연스런 쪼그라듬에서
<<실존적 전환 >>이라는 용어 가 나타나는데
실존적 전환의 의미는- 암이나 죽엄이라는 공포를 보이지않고, 오히려 암이라는것을 알게된것을 계기로 마음과 태도에 일대 전환이 일어나,불안 공포를 극복하여 생활을 개선하고 함께 새로운 대상의 발견이나 만족감, 삶의 보람에대한 재발견 그리고 남겨진 생애의 하루히루를 보다 뜻있게 또 감사하면서 전향적으로 행동하는모습 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심신의학의 개척자 고 이께미.유지로 박사는 후꾸오까의 그의 자택에서
<<<웃음요법>>>에관해 언급하면서
웃음이-실존적 전환에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열심스런 <묵상>.(명상)도 실존적 전환에 필요하다고 강조 했다.(소안공화국 笑顔共和國 대표 후꾸다여사 안내와 소개로 마련한 자리)
우려할 국민들의 중증 스트레스 증세
윤리(倫理) 부재로 인한 정치꾼들의 부패가 시민들의 선거철 스트레스를 일으킨다.
한국형 스트레스의 대표 원인이 IMF의 경제성 위기감(퇴출,면직)으로 대 표되었다. IMF 위기는 아직
휴화산 상태로 용암이나 연기는 밖으로 분출되고 있지 않 으나 언제 다시 『경제위기+외환위기』의
형태로 활화산이 될것인가는 아직 아무도 모른다. 농경시대적 경제구조가 아니고 20세기 산업후기
관리사회의 경쟁이라는 스 트레스의 여러 요소하에서는 국민과 시민들이 '안빈낙도'로 한유하게 지낼
수는 없다. 그런 사람은 낙오자가 될 뿐이다. IMF위기의 한가운데서 99년 1월 22일 숭실대학교
이삼열교수는 국가 경제 위기하의 존망지추를 심히 우려하여 "에레미야 선지자"의 선례를 따라 "IMF
극복을 위한 전국 교회 순회 세미나"에서 목에서 피비린내가 나도록 절규한 바 있다. 즉,「결국은
시민들이 거덜난 나라를 살리기 위해 대대적인 윤리운동을 이 르킬 수밖에 없다.합리적이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자면 정치권의 비리와 부 정의 구조를 개혁해야 한다. 그런데 비리를 저지르고,
부정부패의 주범으로 드러나고 감옥에 까지 갔다온 사람들이(필자 풀이;법망을 교묘하게 피하며)
몇년뒤면 또 국회의원에 당선되고 장관이 되고 시장이 된다. 국민들이 이런 (필자풀이;뻔뻔한
부도덕한 좀덩어리) 범죄자들은 당선시키지 말아야하는데 이들이 돈이 있고(부정축재) 권력이 아직
있으니까(필자풀이;밀실에서) 공 천을 받고 정당의 힘으로 당선이 된다. 정당들은 돈이
필요하고(필자풀이; 위장된) 지명도가 있으니까 "국민 화합적 차원에서"라는(필자풀이;소피스트
케이트한 궤변) 명분을 붙여 공천해주고 당선시킨다. 아무리 정권이 바뀌어 도(필자풀이;처세술이
간교하게 발달한) 이들은 만년 여당에 몸을 옮겨 살 아남고 있다. 선거때가 되면 시민운동이 이런
비리정치인, 철새정치인 낙선운동을 해야 하는데 일단 후보등록을 하고나면 낙선운동을
못하도록(필자주;기득권의 여 세로) 고약한 선거법이 막고 있다. 비리공무원이나 부실기업인은
퇴출시키면서 비리정치인, 부정부패로 가득 찬 정당은 퇴출시키지 못하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이삼열교수의 세미나 강연 연설문에서- 영국인 여성 여행가 아사베라·버-드 여사가 구한말 이땅을
방문한 것 은 1894년 그녀의 나이 62세였다. 그후 그녀는 3년 남짓 네번에 걸쳐 조선 각지를 여행하고
탐검했다. 그녀는 「양반으로 구성된 부패계급에 의한 특권, 귀족과 부패관료에 의한 착취.」 형태를
'조선기행'이라는 책속에 폭로했다. 이어서「갑오경장 같은 개혁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조선에는
계층이 둘밖 에 없다. 도둑질하는 패거리와 도둑맞는 두가지층이다. 양반에게서부터 등용된 관료층은
공인된 흡혈귀여서 인구의 5분의4를 차지 하는 서민층 하인들은 문자그대로 '밑바닥 인간'으로
흡혈귀에게 피를 제공 하는 것을 그들의 존재이유로 한다. 이렇게 희망없는 환경재료에서 새로운
나라를 만들려면 교육, 생산계급의 보호, 부정관료의 처벌 전관직에 노동 시험을 실시할 것 즉, 일을
하고 일 한만큼의 급료를(보수, 수당) 공직자에게 지불할 필요가 있다.」고 개탄했 다. 그러니까
1894년도에 아사베라·버-드 여사가 두눈으로 목격하여 그녀 의 조선기행에서 지적 폭로한 공직자와
관료들의 지독한 부패상이 105년이 지난 지금까지 시원하게 바뀐일이 있었는가 없었는가 생각해볼때
우리를 낙 담하게 만들고 엄청난 스트레스 요인으로 가중하고 압박되어 오고만 있는 슬픈 현실을
오늘날의 부패 정치꾼들에게서 재발견하기에 어렵지 않다. 그 때의 흡혈귀가 국민의 혈세를 빨고 사는
지금의 부패정치인들이다. 이렇게 타락된 부패구조하의 질곡에서 법을 지키고 세금을 내는 시민들 이
"중증 스트레스"에 걸리지 않는다는 것은 비정상적이라 할 수 밖에 없 다. 현대판 국민혈세 흡혈귀는
지역감정을 무기로 커지고 있는 공천 마당발 보스들이다. 미국에서는 겨울철에 으레히 "계절성
감정장애"가 심해진다고 했다. SAD라 는 증상인데 그런 계절에는 계속 우울하게 되고 때론 심각한
우울상태가 되 는 그런 SAD 증상은 태양관선 부족과 관련있다고 여겨진다. 우리 한국에서는 선거철만
되면 SAD 증상과 비슷하게 투표자들이 이런 선거 철 스트레스의 압박에서 면할 수 없다. 미국 SAD
원인이 태양광선 부족이라 할 때 한국의 선거철 중증 스트레스는 부패된 정치꾼들이 뿌려놓은 고약한
악취제거가 그 방책이 될 수도 있겠다. 미국 대체의학(Alternative Medicine)의 아버지라고 하는
앤드류 와일 박사 가 그의 유명한 저서 『고치는 마음, 병을 이기는 실천편』속에서 "최적한 건강을
위한 8주간 프로그램"을 제시하여 대호평을 받아 "미국을 건강하게 하는 8주간 프로그램"이라고 하는
별명까지 얻었다. 그요령으로 특정한 8주간을 정해놓고 매월요일마다 그 주간에 실행한 메뉴 를
검토하기 인데 ①식생활의 정상적인 개선 ②운동방법 ③호흡방법 ④비타민류의 섭취법 ⑤마음의
운영방법 같은 구체적인 방법이라고 한다. 그중에 천부적인 인간의 자연 치유력을 높이기 위한
비타민류,미네랄류, 약 초류에 대한 안내도 섞여 있다. 이 프로그램속에는 『최적한 건강을 위한
여덟가지 명상법』의 CD를 듣는 방법도 있다. 그런데 정치가 비교적 건강하여 낙선 운동이 공인되어
CIA를 방불하는 민간 의 정치기구 관료 감시기구인 WWW. Commomoncause. Org 같은 시민운동조직 이
강성할 때 또 선거철 입후보자 감시활동이 대명천지에서 투명하게 이루 어지는 그런 환경하에서는
"선거철 스트레스 증후군"의 발생율이 저하될 것 이다. 미국 정치인들의 가장 공포의 대상이 된다는
단체인 '코먼코즈'는 1970 년에 출범하여 73년 워터게이트 사건 당시 쫓겨난 리처드 닉슨 대통령을 수
사한 특별 검사팀에도 참여했다는 것이다. 한국의 WWW.ngoKorea.Org가 전시민의 주시와 관심하에
탄생되었으나 일부 기득권을 누리고 곡필을 전가의 보도처럼 농간하는 언론조직들이 연막과 재 를
뿌리면서 사이버 시민 감시 활동을 음성방해 하려는 낌새도 엿보인다. 『시민연대』는 이제
언론기관도 감시해야 한다. 다나까 가꾸에이를 체포 압송한 검찰관에게 노회한 다나까 가꾸에이는 "자
네 검찰직에 몇 년이나 종사했는가" 라는 협박 비슷한 발언했을 때 수상(국 무총리)을 압송하던
검찰관은 "지금 그 따위 질문이 꼭 필요한가"하고 단호 한 태도로 응수했단다. 그런 양심적이고
윤리성으로 무장된 정의로운 검찰관이 열명만 이땅에 존재 할수만 있다면 부패 정치꾼들이 단숨에
거덜날 것이다. 따라서 선거철마다 투표권을 행사하는 시민들이 중증 스트레스에서 해방될 것이다 왜
경제인들이 중증 스트레스가 발병원인이 되어 암 진단을 받고 암검사를 위한 병동 다니기를 하고
있는지 그 스트레스가 행여 IMF 의 북새통에서 또 는 정치헌금의 가중압박이 씨가 되지는 않았는지
심히 걱정스럽다.
부패정치꾼들의 눈가리고 아웅하는 사기극에 식상한 이나라의 대다수 투표자들이 선거철 스트레스에
시달려 ①위궤양 ②십이지장궤양 ③협심증 ④고혈압 ⑤기관지 천식 ⑥알콜의존성향 ⑦갑상선
기능항진성 ⑧당뇨병 ⑨ 편두통의 원인이 되어 시달리게 되지 않을까하고 걱정된다. 그렇지 않아도
"테크노 스트레스"가 급속한 OA화나 컴퓨터 도입에 의해서 컴퓨터에 익숙하게 적응되지 않는 타입과
과도로 적응되어 버리는 타입 두 가지로 나타나 적응되지 않는 경우 정신장애나 심신증이 발증되고
있는 현 실도 무시할 수 없다. 유행성 "테크노 스트레스"의 전형적인 증상도 선거철 투표권자인 시민
스 트레스 증상과 비슷하게 눈의 피로, 어깨결림, 노근함, 잠오기, 집중력저 하, 머리무거움,
어지러움, 하품의 다발, 피로감, 건망증, 의욕의 저하, 요 통 등으로 나타난다니 이레저레 금년
4월달의 총선을 앞두고 투표권자인 시 민들의 정신적 건강이 우려된다. 모쪼록 선량한 투표권자들이
Self Care를 잘해서 선거 스트레스에 시달리 거나 그 때문에 스트레스 증후군에 연동증상이 나타나지
않기를 바란다.
2006년 7월 6일
"응용 윤리"로 사회병리를 다스려 보려는
-Self Care 컨텐츠 개발 연구소 대표,국제 소안笑顔공화국(문화단체) 친선대사
〈호흡, 맛사지, 웃음의 Self care〉
cyworld.com/블로거 ,이원섭(Lee won sop) 미니홈피
E-Mail: freenergy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