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
( Pirates of the Caribbean: Dead Man's Chest , 2006 )
감독 : 고어 버빈스키
주연 : 조니 뎁(캡틴 잭 스패로우), 올랜도 블룸(윌 터너),
키이라 나이틀리(엘리자베스 스완)
전편을 꽤 괜찮게 봐서.....무쟈게 기대되는 영화답...
속편이 나왔다는....얘기를 들음과 동시에...
월드컵이 끝나고...이 영화 개봉일을 기다렸다해도...과언이 아닐정도.ㅋ
조니뎁은 워낙에 유명하니 두말할 나위없고, 아들을 위해 영화에
출연했다는 말도 잭 스패로우가 맘에 든 이유중에 하나고...
올랜도 블룸은 반지의 제왕 레골라스가 너무 인상에 많이 남아...
이 영화 전편에 나왔던 것도 몰랐는뎅...
킹덤 오브 헤븐에서 멋있는 발리안으로 나와....좋드만....ㅎㅎ
키이라 나이틀리...역쉬나...
몇몇 유명한 작품에 나왔는뎅...
러브 엑츄얼리에서....역대 영화 사상...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포즈 장면으로 뽑히는....고백을 받는 여자 주인공이었다뉘...
(몰랐당..;;;;) 오만과 편견에서도....이쁘게 나오더만...
이런...강인한...여성도 어울리는 것 같다.
이 세 명의 주인공이 다시 만난거다...
전편보다...내가 더 기대를 많이 하게 되는 이유 ~~
오늘 보러 간다!!!!!!
첨부파일 : 캐리비안의 해적(4738)_0400x0576.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