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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

박영화 |2006.07.06 15:45
조회 71 |추천 2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

( Pirates of the Caribbean: Dead Man's Chest , 2006 )

 

감독 : 고어 버빈스키

주연 : 조니 뎁(캡틴 잭 스패로우), 올랜도 블룸(윌 터너),

       키이라 나이틀리(엘리자베스 스완)

 

 

 

전편을 꽤 괜찮게 봐서.....무쟈게 기대되는 영화답...

속편이 나왔다는....얘기를 들음과 동시에...

월드컵이 끝나고...이 영화 개봉일을 기다렸다해도...과언이 아닐정도.ㅋ

 

조니뎁은 워낙에 유명하니 두말할 나위없고, 아들을 위해 영화에

출연했다는 말도 잭 스패로우가 맘에 든 이유중에 하나고...

올랜도 블룸은 반지의 제왕 레골라스가 너무 인상에 많이 남아...

이 영화 전편에 나왔던 것도 몰랐는뎅...

킹덤 오브 헤븐에서 멋있는 발리안으로 나와....좋드만....ㅎㅎ

키이라 나이틀리...역쉬나...

몇몇 유명한 작품에 나왔는뎅...

러브 엑츄얼리에서....역대 영화 사상...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포즈 장면으로 뽑히는....고백을 받는 여자 주인공이었다뉘...

(몰랐당..;;;;) 오만과 편견에서도....이쁘게 나오더만...

이런...강인한...여성도 어울리는 것 같다.

 

이 세 명의 주인공이 다시 만난거다...

전편보다...내가 더 기대를 많이 하게 되는 이유 ~~

오늘 보러 간다!!!!!!

 



첨부파일 : 캐리비안의 해적(4738)_0400x0576.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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