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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에 가던 중.. 놀이터의 전경

윤호정 |2006.07.06 20:56
조회 35 |추천 0


오늘 지키려던 무수한 계획들을 모두 파토낸 채

집에서 빈둥빈둥 놀다 일터에 갔다.

 

비가 내린 후라 그런지 꽃잎에 끼었던 먼지가 씻겨 내려

평소보다 더욱 화사한 노랑빛을 자랑하는 꽃나무..

 

니이름이 무언지는 모르지만 니덕에 난

밝고 명랑한 노랑을 만끽할 수 있었단다...

그리고 내일에의 희망을 다질 수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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