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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순 |2006.07.06 23:47
조회 33 |추천 0


이젠 추억에 묻어야 할 너란 사람 때문에..

하루만이라도 좋으니깐..

아니 한순간만이라도 좋으니깐..

널 보고싶어...널 만나고 싶어..

술에 취한 날이면 어김없이..

풀려버린 내 눈속에는 니가 담겨져 있어..

난 이제 어쩌면 좋니..?

난 이제 어떻해야하나..?

마치..너라는 복잡한 미로속에 갇혀..

이제는 나가는것 조차 포기한듯..

하루하루 미쳐가고 있어..

너로 인해서 이렇게

미쳐가고만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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