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계단씩 오르다보면 언젠가는 끝이 있다는걸
누구보다도 잘알잖아
둘중에 하나야
중간에 내려서서 돌아가거나 계속 이길을따라 걷는거야
어쩌면, 이길이 아닐지도 모르지
그때는 주저앉지않고
또다른
이길을 향해 걸을수만 있다면
계속 걸어가도 좋아
글:블루에이드
사진: 앙투스

한계단씩 오르다보면 언젠가는 끝이 있다는걸
누구보다도 잘알잖아
둘중에 하나야
중간에 내려서서 돌아가거나 계속 이길을따라 걷는거야
어쩌면, 이길이 아닐지도 모르지
그때는 주저앉지않고
또다른
이길을 향해 걸을수만 있다면
계속 걸어가도 좋아
글:블루에이드
사진: 앙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