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자작] 구체적인 목표 vs 불가능 할 것 같은 목표

박재현 |2006.07.07 07:58
조회 18 |추천 1

당신은 인생의 목표가 얼마나 확실한가요?

 

누군가 당신에게 다가와 삶의 목표를 물어본다면 당신은 과연 얼마나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요?

 

막연히 ‘행복하기’, ‘후회 없이 살기’와 같이 달성이 됐는지 안됐는지도 모를 목표로 인생을 사는 것과 가령 ‘벤츠를 몰고 동창회 가기’와 같은 구체적인 목표를 갖고 매일 아침을 시작하는 사람과는 분명 결과가 다르겠지요. 구체적인 목표를 높게 잡고 노력한다면 비록 벤츠의 꿈은 이루지 못하더라도 그랜져 정도는 몰고 동창회에 갈 수 있겠지요.

 

우리 주위에는 성실히 사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주변을 돌아보면 안타깝게도 ‘성실히 사는 것’과 ‘부자가 되는 것’은 인과관계가 크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인생의 목표는 구체적일수록 달성 확률이 크고, 크면 클수록 달성 정도가 크다고 합니다.

 

자신이 이루고픈 꿈을 자세히 적어보세요. 그리고 목표를 크게 세우세요. 과연 내가 이걸 할 수 있을까 하는 정도의 목표라면 좋을 것 같아요.

 

참고로 제 목표는 골프장에서 샷을 날릴 때, 그리고 우리 가족이 해외여행을 하는 중에도 제가 가진 부동산에서 발생하는 임대수입이 제 통장으로 들어와 골프를 치고 나서, 그리고 여행을 다녀와서 오히려 제 자산이 늘어날 수 있는 상황을 만드는 것입니다.

 

책상 앞에 목표를 써놓고 언젠가 이룰 목표를 되새기며 하루를 시작한다면 그냥 성실히 사는 것보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요.^^

 

 

++++!!

 

 

하버드 대학교에서 수십년에 걸쳐 조사를 했다고 합니다. 대학졸업생을 대상으로 자신의 꿈을 적게 했답니다.

 

다양한 목표와 꿈이 나왔겠지요. 조사에 의하면 당시 약 3%만이 자신의 꿈을 매우 구체적으로 서술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수십년이 지난 지금 그 3%가 보유하고 있는 총재산이 나머지 97%가 가지고 있는 총재산액보다 많다고 하는군요. 100% 확실한 성공방법은 아니지만 성공하고픈 열정이 있다면 좋은 수단이 될 것 같습니다.

 

여기 모인 이들이 대한민국 1%되는 그날까지.. 화이팅입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