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철을 맞아 해외여행을 떠나기 위해 여권 필요하신 분들 여권 발급령이 제한되어
있는 만큼 새벽잠 설치는 각오하셔야합니다 하지만 담당 시관들은 시민들의 불편에도 불구
하고 여권 발급문제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지 않고 있어 행정 편의주의라는 비판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직 잠에서 깨지 않은 새벽 6시 이른 시간이지만 구청 여권과 주변에는 줄이
길게 늘어서 있습니다
졸읍과 피곤함으로 지친 이들은 바로 여권을 새로 만들거나 기간을 연장하려는 사람들
번호표을 받기위해서 새벽 네다섯시에 오는것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깐 줄을 섰는데도 저 함참 뒤에 가있었거든요.그래서 번호를 못받아서
다시 왔는데 그게 오늘 베번째입니다 오늘은 4시반에 왓습니다
무사히 번호표을 받았다고 해도 끝난게 아닙니다
(현장음)
`이거 몇시까지 와야하죠?
`한시간에 80건정도 예상하고 오시면 됩니다.
여권을 신청하려면 번호표 순서에 놓처버리면 번호표는 무효입니다
(인터뷰)
`직장인이라든가 일반학생들 학원다니는학생 같은경우에 그시간에 공백기간을 만들어야하니깐 번호표를 만드는 의미가 없다는이야기에요 예측시간을 적어 주면 모를까?
구청 측은 설비와 인력부족때문에 발급량을 더이상 늘릴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이게 최교통상부에서 업무를 대행 하는것이기때문에 외교통상부에서 기계일괄구매야하고
여기에 따라서 인력이 더 증원돼야하겟죠`
하지만 외교상부 측은 이르면 내년말부터 지금은 여권을 전자여권으로 바꾸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면 여권발급란 대해 뚜렷한 해결책 내놓지 못합니다
지난해 9월위조와 변조를 막고 국제적 수준에 맞추기 위해 선진화된 방식으로 바꿨다는 사진전사식 여권.
(기자)
하지만 시민들의 편의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여권 발급 방식은 오히려 예전보다도
한발짝 뒤떨어져 있습니다.
(재생각)
솔직이..저희나라가..지금 여름 휴가을 해외로 나가야합니까?
여름휴가 우리나라에도..더 좋은곳 찾아보면 엄청 많습니다..
근데 꼭 그렇식으로 여권 발급받았어... 꼭 해외에 투자을 해야합니까
전...이해가 안돼내요...정말로
그사람들이 얼마나 돈이 많아서 그런지 몰라서... 정말 이해가 안돼는것 같내요
님들 생각은 어떠세요
우리나라가 여름휴가가 갈때가 그렇게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