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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 sunshine

박상룡 |2006.07.07 21:38
조회 12 |추천 0


이 영활 다시 보고 싶었다.

인터넷 서핑하다 본 포스터.

"I'm fine without you"

"Would you erase me?"

이 말들은 얼마나 그들 사이가 힘들었지만 잊지 못하는

다중적 의미를 포함한 말들이라

가슴 시리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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