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심장조각

윤혜진 |2006.07.08 14:53
조회 50 |추천 1


한발 나아가기 두려워..

두발 물러나고...

 

털어버림 될것을..

한 번 아파하고 말것을..

 

뒤늦게 후회함에 더 멍이 진다..

 

많이 기다리는데..

많이 보고싶은데..

많이 그리운데..

...

 

나는 네게 다가가지 못하는 삐에로다..

 

writeen by psyche♡~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