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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가에서 삼겹살에 쐬주!!

박상민 |2006.07.08 18:16
조회 15 |추천 0


드뎌 밥먹으러 시원한 다리밑으루 왔다

 

사실 고기 먹기까지는

꽤 긴시간이 걸렸다

 

어떤 트럭이 돌밭에 빠져서 나가지 못하는 것을

도와주느라 오빠들 다 동원되고

 

우리차까지 빠질뻔하고

 

나는 혼자 야채씻고 있고 -_ -ㅋ

 

 

 

어쨌든 우린 결국 맛있는 고기를 먹을 수 있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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