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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우주 정거장 만든 박정희

박강수 |2006.07.08 19:42
조회 118 |추천 3

지금 지도자가 현재 우리의 국력으로 화성을

가는 정거장을 만든다고 공포하면, 그래서 계획을 세우고

예산을 편성하여 국회에 제출한다면 대다수의 국민은 물론

야당의 극렬한 반대에 직면할 것입니다.

실현 불가능한 일에 예산을 낭비한다는 이유일 것입니다.

 

1970년대 자가용은 고사하고 상대적으로 비싼 기차비가

없어 서울 부산도 년중 계획을 세워 오가는 그리고

정말 먹고 살기조차도 힘든 나라에서 산업화와 수출입국을

위해 고속도로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독일형 아우토반식의

고속도로를 건설하기로 결정한 사건은 지금 우리의 현실에서

화성가는 우주정거장을 만든다는 무모함보다 더 실없는

속칭 꿈에 걸음걷는 소리였을 것입니다.

 

그러니 김대중과 김영삼의 맹렬한 반대는 당연했을 것이고

야당은 이를 기점으로 무모한 개발 우선 주의라며 독재자라

거품을 물고 박대통령을 성토했습니다.

 

묵묵히 온갖 욕을 들으시며 고속도로를 건설하시고

일일이 매 공구마다 확인하여 발로 뛰며 주무시다가도

벌떡 일어나 다시 설계도를 점검하면서 마침내

경부 고속도로를 개통하였습니다.

이때 만약 경부 고속도로의 건설이 없었더라면 아마

우리나라의 경제력은 족히 40년은 후퇴하였을 것이며

그 고속도로를 타고 휴게실마다 내려 진한 커피 한잔에

에어컨을 방방하게 틀고 자가용으로 편히 다니며

박정희 욕을 하는 반박들의 말잔치도 없을 것입니다.

 

포항 그 황량한 바다 갯벌을 메워 철강입국을 세우고

울산을 메워 자동차 왕국을 건설할 때에도 다들 미친짓이라고

손사례를 쳤습니다.

세계의 지도자들,특히 일본은 공사를 하다가 중단되고 말

그래서 세계의 조롱거리가 될 한국을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칼라 티비 하나 만들지 못하던 기술로 우리는 철강을 생산하고

조선입국을 결국 완성하여 세계 최강의 철강 생산국이 되어

오늘도 수십만,수백만명을 풍족히 먹여 살립니다.

 

황량한 창원에 자주국방을 외치며 총알하나 만들지 못하여

미국에서 얻어 쓰던 그 시절에 '싸우면서 일하자'라는 구호로

국산 무기생산을 서둘렀습니다.

이제 어지간한 무기는 자체 조달도 하고 탱크도 만들고

잠수함도 건조하며 이제 외국으로 수출도 합니다.

그리고 읍크기의 논밭만 있던 창원이 큰 도시로 바뀌었습니다.

 

과학의 발전을 위해 대덕 연구단지를 만들고

인재를 길러내어 그 인재들이 요소 요소에서 이 나라의

발전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원자력 발전소를 지어 막강한 전기수요를

미리 예측하고 전기를 자급자족하며 북한에 전기 원조도

하게 될 정도가 되었습니다.

전기가 모자라 한집 한등 끄기 절약 운동을 한지

불과 30년 만입니다.

6.25직전 북한에서 일방적으로 전기 중단을 당한

불쌍한 우리나라 였습니다.

 

이런 풍요속에서 아직도 박정희 대통령을 게거품 물고

욕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자녀 이외에 남겨두고 가신 것이 없습니다.

모든 정열,조국사랑을 이땅에 묻고 고맙다는 인사도

거부하신채 홀연히 가셨습니다.

 

이 나라의 발전의 현주소, 마치 화성의 우주 정거장을

시도할 때부터 큰 영애는 이들 현장에서 몸소 배우며 익혔습니다.

어느 현장에나 박대통령은 반드시 큰 영애를 대동하셨습니다.

그리고 20대 초반부터 국가 경영이라는 마인드를 심어 주셨습니다.

유일한 지도자 수업을 받은 큰 영애는 바로 박근혜입니다.

외유내강,바로 박대통령을 그대로 빼다 박은 지도자가

그래서 오직 박근혜 뿐인 것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정치인은 많습니다.

그러나 눈물젖은 빵을 먹으며 산업 현장에서

고군분투하셨던 박대통령의 유산,

그 위대한 유산을 받아 이제 선진입국을 이룰

유일한 바톤터치를 받은 분은 오직 박근혜 뿐 입니다.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먹습니다.

먹기 살기 힘들던 이 나라에서 화성 우주 정거장을 만드신

신념,그 은근과 탁월의 능력을 소유한 박대통령의

피와 혼을 그리고 지혜와 강단을 그대로 이어 받은

진정한 지도자는오직 박근혜 뿐입니다.

 

그렇기에 박근혜는 우리의 희망이며 선진입국의

보배중에 가장 큰 보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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