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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AS

김해철 |2006.07.08 22:26
조회 134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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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스(KARAS)는 타츠노코 프로덕션 40주년 기념작으로

총 6편 완결을 목표로 제작되었고 현재 3화까지 나와있다.

 

못보신 분이 있다면 강추한다. 2D와 3D의 절묘한 조화와 더불어

음악까지 상당한 수준이다.

 

일단 스탭부터 화려하다.

 

기획 / 원안 / 감독 : 사토우 케이치 < NTT 동일본 갓챠맨(2000),

                            (독수리 5형제) THE 빅오(2002),

                            폭룡 전대 아바렌져(2003) 요건 전대물..>
  캐릭터 디자인 : 하야마 켄지

                        < 진!! 겟타 로보 세계 최후날(1998) >
  미술 디자인 : 사토 하지메 < THE 빅오(2002),

                                          Witch Hunter ROBIN(2002)>
  요괴 디자인 : 안도 켄지 < 반다이 S.I.C 시리즈 조형 외 >
  각본 : 요시다 신 < 귀무자 >
  음악 : 요리히로 < 라스트 프레젠트(2004), 제일 소중한

                           사람은 누구입니까?(2004),

                            파트너 3rd(2004) >
  음향 감독 : 아케다 카와히토 < 히트 가이 제이(2002) >
  음향 효과 : 콘노 야스유키 < 자이언트 로보 THEANIMATION >
  편집 : 오쿠다 히로시 < 일본 아카데미 편집상,

                                  스파이 조르게(2003),
                                  CUTIE HONEY 큐티 하니(2003) >

 

굉장하지 않은가?

 

 

STORY LINE

밤을 잊은 환락의 거리 신주쿠.
번영하는 문명 속에 인류는 같은 공간을 공유하며 살아가는

또 다른 존재 요괴를 잊어버렸다.

 

오랜 과거부터 서로 얽혀있는 이 두 세계의 질서는 유리네와

카라스에 의해 지켜지고 있었지만 최근 그 밸런스가 흐트러지고 있다.
자신을 버린채 인류와 요괴세계의 균형유지를 위해 모든것을

바쳐야만 하는 운명이었던 카라스가 스스로의 자아에 눈을 떠

인간에 대한 복수를 개시했기때문이다.

빈발하는 기묘한 연쇄살인 사건. 이는 모두 카라스의 이름을

버린 그 (후유츠네코우) 선대카라스로부터 새로운 육체를 받

은 기계화 요괴에 의한 것이었다.

그런 가운데 신주쿠 역에 두 남자가 내려선다.

한 사람은 엽기살인 사건 해결을 위해 본청으로부터 파견된 엘

리트 경찰 쿠레. 그리고 다른 한명은 이런 폭주를 막기 위해 되

돌아온 방랑요괴 '야' 인간 사회의 상식에 사로잡힌 나머지 사

건 해결의 실마리 조차 찾아낼수없는 쿠레와는 대조적으로 야

는 기계화 요괴 중 하나인 캇파를 긍지에 모는데 성공한다.


그때 또 하나의 유리네와 카라스(오토하)가 나타나는데...

 

나도 아직 3화까지 밖에 못봤다.(당연히 나온게 3화까지 뿐이니.....;;;;;;) 못보신 분은 꼭 보시길~ ^^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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