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 하는 체강[體腔]호흡은
기[氣]를 전신에 공급하는 호흡법이다.
서서하는 체강 호흡의 자세는
양 발은 어깨넓이로 11자로 벌리고 양 손바닥은 바지선에 갔다 붙이며
양 눈은 지그시 감는다.
들 호흡을 할때에는
자연의 신선한 공기를 들어마셔 양 발바닥과 양 손바닥과 정수리와
양 발가락 끝과 양 손가락 끝과 피모에 기[氣]가 전달되는 것을
느껴야 하고
피모로는
체강에 있는 탁기가 빠져 나가는 것을 느껴야 한다.
날 호흡을 할때에는
체강과 피모에 있는 탁기를 뱉어 내어야하고 탁기가 체강과 피모에서
빠져 나가는 것을 느껴야 하며
피모로는
자연의 신선한 공기가 들어오는 것을 느껴야 한다.
환산백발도사의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