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가 내리는 날
아무말 없이 한 참을 바라보다
니 생각에 잠시 멍해진 내 모습에
실 없는 웃음을 터트리고..
하늘도 내 마음을 아는지
소리내며 울던 날
난 아무것도 할수 없었던 그 날 처럼
오늘도 이 비를 멈출수 없고
소리내어 울지못하는 나를 위로하는듯
오늘도 비는 끝없이 내리고..
Word By BalladBoi
2006.7.1
1:37 PM

비가 내리는 날
아무말 없이 한 참을 바라보다
니 생각에 잠시 멍해진 내 모습에
실 없는 웃음을 터트리고..
하늘도 내 마음을 아는지
소리내며 울던 날
난 아무것도 할수 없었던 그 날 처럼
오늘도 이 비를 멈출수 없고
소리내어 울지못하는 나를 위로하는듯
오늘도 비는 끝없이 내리고..
Word By BalladBoi
2006.7.1
1:3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