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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정부와 열린우리당 사람들에게 할말이 있소이다.

공석진 |2006.07.09 14:22
조회 114 |추천 1


 

현, 노무현 정권사람들 왜 들 그러시요.
잘들 합시다.

 

좌파 좌파, 이젠 지겹습니다.  

그래,당신들 좌익으로 정책 추진해서

국민들의 경제를 나아지게 했소이까

 

교육정책 제대로 해서 사교육비 부담을 덜어줬소이까.

교육때문에 해외로 이민가는 사람들 줄을서도

당신들 눈 하나 깜짝했소이까.

 

여야 모두 반대하고, 문제있다고 하는 김병준씨 같은

균형감각을 상실한 사람을 임명하는 옹고집 인사정책은

더 이상 방치 할 수가 없소이다.  

 

그런 저런 문제로 선거때마다 완전히 참패하여, 전 국민들이

외면해도 당신들 눈 하나 깜짝했소이까.

 

이건 해도 해도 너무 하지않소.

 

엄청난 국가안위 위협에도 좌우 따질겁니까?
전쟁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보장있소?
미국이 북한 공습하는 날에는 우리는 끝장이요.
전쟁나면 북한이 우리나라는 제껴놓고 미국 겨냥한

대포동 미사일만 쏜답니까?
미국 놈만 골라서 죽인답니까?

 

왜들 그러시요.

언제까지 김정일의 친위군대처럼 행동들 하실거요.
현 노무현 정권이 북한한테 힘을 쓸수 있소이까?

도대체 미국한테 배짱한번 부릴 수 있소이까?
참으로 수치스럽고, 기가 막힙니다.

대한의 명예가 땅에 떨어진지 오랩니다.

미국은 분단 당사자인 노무현대통령을 완전히 제껴놓고
다른 나라 정상들과 상의를 하질않나,
이게 무슨, 옛 조상들이 지하에서 벌떡일어날일이요.
왜, 국제사회에서 왕따를 자초합니까?

 

국가안보가 아무리 위태로워도 해외여행이나 다니는 장관들..
한국을 겨냥한 스커드 미사일을 동해상에 펑펑 쏘아대도
그 다음날 북한에 갈 배에 비료를 열심히 실어나르는

현정권사람들..

그러고도 태연하게 장관급 회담하자고 제의하는 북한에게

단호하게 거절하지 못하고, 끌려다니는 당신네들은 도대체

어떻게 된 사람들이요.

 

북한도 자기네 어선들에게 미사일이 떨어질 바다로 출어하지

말것을 명령했다는데, 당신네들은 총 5대의 비행기에 1335명의

탑승객들을 사전에 알고 있었슴에도 불구하고 비행금지조치를

하질않고 무시했다는데 심한 분노를 느낍니다.

어떻게 자국민의 대통령으로서 국민의 목숨을 그다지도 하찮게

여길 수가 있으며, 그렇게도 북한의 김정일의 눈치를 보는 것이

중요합니까.

전세계가 조롱할 일이요.

경악할 이런상황에도 대통령께서는 지금껏 공식발표하나 안하고

있으니 대통령의 생각이 참으로 궁금합니다.

 

도대체, 당신은 어느나라의 대통령입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이럴수는 없습니다.

개혁이라는 미명아래 아무리 아마추어정치를 해도 모든걸

아량으로 이해해주고,용서했던 우리들이 한심하고,너무나

후회스럽습니다. 

 

이번 보궐선거는 아예  포기해버렸습니까?

하긴, 지난 지방선거때의 참패로 지리멸멸하여 후보조차 내지

못하고,민주당과 연합공천을 고려하고 있다고하니,

그러고도 집권당이라고 할수가 있습니까?

민주당에 백기투항하는겁니까?

세금을 조금 내린다고 민심이 돌아 온다고 착각하지 마십쇼. 

우리를 실망시킨 대가로는 너무나 우리가 감당해야 할 처지가

너무나 가혹합니다.

지난 탄핵때, 당신의 처지를 애닯게 여겨서 당신들을 구해준

국민들의 등뒤에 비수를 꽂는 행위는 제발 하지 맙시다.

 

그런당에 인재들이 모이지 않는 것은 사필귀정이요.

지난 지방선거때는 진대제 경기도지사후보는 열린우리당

간판을 내리고 선거를 치를 정도니 이노릇을 어쩌면 좋소이까? 

 

한명숙 국무총리는 지난 서해교전때 유가족들을 총리관저로

초대했다는데, 한명도 참석을 안했다는 소식은 당신네들의 권위

가 땅에 떨어져도 한참 떨어졌구나하는 생각에 참으로

안스러웠습니다.

대통령과 국무총리가 한번도 매년 위령제에 참석안했다고하니

그 사람들 원한도 맺혔겠지요.

그보다는 당신들이 그동안 해왔던 권위의 총체적인 위기임을

당신들은 진정 모르십니까?

TV에 나오는 대통령이 정말 의젓하고, 믿음직스러운

대통령으로 보일 때도 됐는데, 임기가 거의 끝나가도

아직도 대통령으로 보이지 않는것은 왜 그렇다고 보십니까?

 

그런 당신도 퇴임 후에 이런 저런 정치에 훈수두는

전직 원로 대통령으로 TV에 비칠것 아니오.

그런 모습 지켜봐야 할 우리가 더이상 고통스럽지 않게,

당신을 조롱하지않게 지금부터라도 잘 해주시오.

제발 부탁입니다.

 

얼마 안 남은 임기, 권력의 레임덕을 생각하지마시고 잘합시다.

그렇다고 너무 주눅들진 마시오.

 

잘사는 사람들과 못사는 사람들,

좌익와 우익,

민주와 반민주,

경상도와 전라도,

친일과 반일,

노조와 비노조,

개혁파와 보수파 등등

이분법적인 사고로 국민들 분열시키지 마시요.

그런식으로 하면 국민통합은 없습니다.

 

지금부터라도 모든 갈등을 봉합하는 통합의 정치를 하시고,

엄청난 세금으로 전국민을 옥죄고,고통스럽게 하는 정치를

끝내시면 그나마 후세에 평가를 달리 받으리라 기대합니다.

 

노대통령 사람들의 맹목적인 분노의 정치를

이젠 제발 좀 끝내 주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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