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녀와 777일째 되는 날입니다

유주현 |2006.07.10 02:24
조회 31 |추천 0


[작품소개]

그날은 제가 사랑하는 그녀와의 777일째 되는 날이었습니다.

난 그녀를 평생 못 그릴줄 알았는데...... 다행이도 운이 너무

좋와서 그녀에게 좋은 선물을 해줄 수 있었내요.

A0지에 출력해서 둘둘 말아 선물 했더니 종이 속에 묻혀

허우적대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조금 더 작게 인쇄할 걸 액자 살 엄두도 못내고 있습니다.

히히, 단 한사람을 위한 저의 마음을 담고 싶었던 그림입니다.

정말 정말 즐거운 작업이었습니다. 축하해 주세요 ^^

Artist_ 국정일 '씨지랜드 갤러리 화제작'중에서...

 

+좋와하는 사람을 위해 그린 그림... 부럽다...

나도 페인터 연습좀 많이 해둬야겠다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