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ther Theresa (1910.08.27-1997.09.05) 나는 결코 대중을 구원하려고 하지 않는다. 난 다만 한 개인을 바라볼 뿐이다. 난 한 번에 단지 한 사람만을 사랑할 수 있다. 단지 한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씩만...... 따라서 당신도 시작하고 나도 시작하는 것이다. 난 한 사람을 붙잡는다. 만일 내가 그 사람을 붙잡지 않았다면 난 4만 2천 명을 붙잡지 못했을 것이다. 모든 노력은 단지 바다에 붓는 한 방울의 물과 같다. 하지만 만일 내가 그 한 방울의 물을 붓지 않았다면 바다는 그 한 방울만큼 줄어들 것이다. 당신에게도 마찬가지이다. 당신 가족에게도, 당신이 다니는 교회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단지 시작하는 것이다...... 한 번에 한 사람씩... --------------------------------------------------------------- 이름 : 테레사 (Theresa) 본명 : Agnes Gonxha Bojaxhiu 출생 : 1910년 8월 27일 국적 : 인도 경력사항 : 1928년 아일랜드 로레토 수녀원 입회 1950년 사랑의 선교수녀회 설립 1995년 워싱턴 입양센터 '아동을 위한 테레사의 집' 설립 수상경력 : 1979년 노벨평화상 --------------------------------------------------------------- 그녀의 이러한 결단은 얼마나 위대한 일인가! 이를 알고 있음에도 정작 본인은 그렇게 하지 못함에 늘 고개숙인다... 이제부터라도 시작하자! 한 번에 한 사람씩...... 한 영혼을, 한 생명을 구원하는 일... 결단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y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