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I am yoU

박수경 |2006.07.11 01:01
조회 15 |추천 0

사랑하기는 두렵고

그리워 하기엔 목이 메이고

 

모른척 지나치기엔

서로에게 할 일이 아닌 것 같고

 

마냥 지켜보기엔

그가 너무 안쓰럽고

 

보다듬어 주기엔

서로가 상처받을 것 같고

 

그런 하나하나에 마음을 둬야하는 사람

 

그렇게 닮아 버린 사람을

살다가 보면 만나지나 봅니다.

 

잘은 모르지만

아마도 그런게 인연이지 싶습니다.

 

 

 



첨부파일 : %2525BD%2525BD%2525C7%2525C4-lovemango1_1-sara612-sara612(6517)(1214)_0200x0265.swf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