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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흔 넷] 꼬맹이의 사랑-II

박창현 |2006.07.11 01:28
조회 1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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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흔 넷] 꼬맹이의 사랑-II


큰 눈망울에 눈물이 항상 고여있는 여인은 들으시오!

사랑은 주는거라는, 당신의 진리속에서...
수 많은 사랑을 조건없이 주었건만,
그 사랑에 배신당하고...아파하고...

누군가에게 그려지는 행복한 미소를 보기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사랑의 의미를 주었건만,
그 사랑 짖밟히고... 괴로워 하며...
아픈 추억이 되어버린 당신의 사랑방법...

쓰라린아픔이 새겨진, 당신의 마음을 치유할수 있는 약은...
오직 하나...바로 저 입니다...

당신의 아픈 마음을 치유 하시려거든,
제가 주는 처방전대로 따라 하셔야 됩니다.

저에게 주는 사랑을... 두 배만더 늘려 주십시요!
그럼전 전 두 곱절의 사랑을 드리겠습니다.

싫으시면, 주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제는 그냥 받기만 하셔도 되는겁니다.

당신이 이제 껏 눈물로 보낸사랑...
지금부터 차곡 차곡 다시 쌓으시면 치유 되는 것입니다.

왜 냐고 물으셨습니까...
왜 그렇게 해야만 하는지 반문 하셨습니까?

그것은...

당신을 사랑하는, 제 사랑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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