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첫만남에서 어울리는 장소
만남의 장소는 아주 편안한 곳도 안되고 낯선곳도 곤란.
위치와 분위기 음식가격등 신경써야 할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닌데 서로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분위기 좋고 음식값도 비싸지 않은 장소가 좋다.
*찾기 쉬워야 한다.
아무리 분위기가 좋고 서로의 취향에 맞는 장소라 할지라도 찾기 힘들다면 처음 만나는
사람들끼리 숨바꼭질 하다 서로 맘 상할수 있는 법.
상대의 집이나 직장에서 가까운곳이 좋은데 사전에 한번 가본다든지 원래 잘 가던 장소여서
서로 힘들게 찾는 일이 없도록 만든다.
*부담을 주는 장소와 음식은 no!
처음만나 안그래도 어색한데 분위기가 너무 조용하거나 진지한 장소는 되도록 피한다.
또 누가 밥값을 내느냐에 상관없이 신경쓰이는 것이 바로 음식값 되도록이면 가격이 적혀져
있지 않은 메뉴판이 있는 음식점을 택하고 계산후에도 서로 부담스럽지 않게
너무 비싼 가격대의 장소는 가지 않는 것이 좋다.
*상대방의 성향을 잘 파악하라
소탈한 스타일이라면 주문하기 힘든 고급 레스토랑보다는 아늑한 분위기의 찻집이나
음식점이 좋고 아주 세련된 외모와 화술로 눈이 엄청 높은 사람이라면 깨끗하고 깔끔한
고급레스토랑이 좋다.
만나는 날의 분위기 까지 고려한다면 정말 금상첨화 일상에 지친평일에는
라벤더 로즈메리 등 아로마 세러피 효과가 있는
향차를 파는 찻집이 여유로운 주말이라면 눈, 코입을 모두
만족시키는 와인 하우스가 제격이다.

2. 첫만남에 어울리는 옷차림과 이미지 메이킹
옷이 날개라는 말이 있듯이 옷을 잘입으면 외모도 돋보이게 마련 무엇보다 자신의 얼굴과
표정을 잘 살릴수 있는 색상과 스타일을....
파스텔톤이나 부드러운 이미지를 줄수있는 색상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평소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은 시도하지 말자!
유행을 따른다고 자신에게 어울리지도 않는 디자인이나 색깔을 선택한다면 정말 없어
보이거나 본인이 가지고 있던 매력마저 잃게된다.
평소입지 않던 옷차림은 만남을 가짐에 있어서도 계속 신경쓰여 상대방을 자칫 불편하게
만들수 있으므로 되도록이면 입고 싶어도 피하는 것이 좋다.
*깔끔하고 화사한 색상으로 옷입기
실용성을 너무 강조한 캐주얼 스타일이나 핑크나 바이올렛등의페미니한 스타일은 남자에게
그리 호감을 주지 못한다.
뭐니뭐니해도 남자들이 첫만남에서 가장 선호하는 옷차림은 깔끔하고 심플하면서도
화사한 스타일. 베이지나 브라운 컬러의 원피스나 블랙앤드 화이트 슈트 화사한
파스텔톤의 세미정장이 좋다.
*짙은 화장과 진한 향수는 no!
남자들이 화장을 짙게 하는 여자는 무척싫어한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 자신의
이미지를 좀 더 강하게 보이기 위해 새빨간 립스틱을 바르고 나온다거나
진한향수를 뿌리고 나온다면 남자들은 바로 그자리를 뜨고 싶을지도 모른다.
특히 속이 안 좋을 정도로 진한 향수는 제발뿌리지 말자
*단정함이 최고의 소품
이것저것늘어뜨리거나 걸치는 것은 이미지를 좋게 하기보다는 더 나쁘게 만드는 결과
첫만남에서의 과다한 액서서리는 상대방에게 위화감을 주거나 꾸미기 좋아하는 여자로
낙인찍힐수 있다.
되도록이면 간단한 브로치나 목걸이 귀걸이만 하고 단정하게 나오는 것이 좋다.

3. 만남의 성공법칙 재미있게 대화를 이끌어나가기
재미있는 사람이 각광받는 시대다 남녀의 만남에 있어서도 이것은 예외가 아니다.
이제 개인기 하나씩은 필수 상황에 맞게 적절하게 구사할수 잇는 유머는 매력을 한껏 높일수
있는 무기가 된다.
*상투적인 대화는 피하기
상투적인 단답식의 질문들은 제발 하지 말자.
흔히 처음에 만나 할애기가 없어 이것저것 묻는데 대부분이 호구 조사인 경우가 많다.
결혼할 의사가 없는데 그냥 나왔다는 말은 상대방에게 미팅에 왜 나왔는지에 대해
회의감이 생기게 할 수 있는 말이므로 반드시 피할것.
*상대에게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하도록 만들지 않기
첫만남에서 이제 차한잔 마시고 어디로 가죠? 하고 물으면 상대방은 무척 곤란할 수 있다.
상대방이 미리 데이트 코스를 정해 놓았다면 상관없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노골적으로
이렇게 묻기보다는 먼저 센스있게 공원에서 산책하실래요?라고 말하는 것이
매력을 끌수 있는 지름길이다.
*적절한 유머와 개인기는 필수
첫만남의 진지함을 너무 깨버리는 식의 유머와 오버 개인기는 안 좋지만 적당한 유머는
어색한 분위기를 생기있게 만들어 주는 활력소가 된다.
이야기를 꺼낼때 서로가 공감 할수있는 소재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하다 개인기나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준다면 금세 친근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