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는 슬픈 가수같다..
이 가수처럼 애절한 보이스를 가진 가수는 흔치않다.
진짜 닮고 싶은 가수중 하나^^
3집은 모두 슬픈곡인데 모두 너무너무 좋은 곡들이다..
바이브는 흑인 소울에 한국적인 걸 섞어놓은 듯 하다..
(이게 맞는 표현인지?? ^^;)
예전에 4월인가 5월달에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나왔었는데
깜짝 놀란건 원곡이랑 똑같이 라이브를 한다는 거..
오히려 애드립이 들어가 더 멋졌다는거...ㅡㅇㅡ
그리고 메인보컬 윤민수는 최근 결혼 했는데
그의 아내는 진짜 좋을거 같다.
감동의 나날들을 보낼 거 같음..^^
부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