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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월드컵 리뷰】

권석일 |2006.07.11 11:16
조회 24 |추천 0

 

 

-2006 독일월드컵 리뷰- 

 

대회기간:2006.6.10~2006.7.10(한달간)

 

(완성도 ★★★★ 공정성 ★★★ 참여도 ★★★★★)

 

대회슬로건:친구를 만드는 시간

 

우승:프랑스 준우승:이탈리아 3,4위 독일,포르투갈

 

 

 

 

 

 

 

 

 

세계인들의 축제.. 2006독일 월드컵이 7월 10일 결승전을 마지막

 

으로 총64 경기(조별예선전 포함)를 세계팬들 마음속에 남긴채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서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한후

 

폐막했다. 32개국 736명(후보선수포함)에 선수들이 함께한 이번

 

월드컵은 대회면에서는 완성도가 높았지만 기타 부수적인 면에서 다른월드컵과 달리 오심과 훌리건으로 멍든 월드컵 이였다.

 

 

 

이번월드컵에 특징을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본선 진출국

 

 

 

 

 

 

아시아

 

 

 한국, 일본,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유럽 

 

 독일, 네덜란드, 우크라이나, 포르투갈, 프랑스, 이탈리아, 잉글랜드, 크로아티아, 세르비아-몬테네그로, 스웨덴, 폴란드, 스위스, 스페인, 체코

 

 

 

 

 

아프리카  

 토코, 가나, 코트디부아르, 앙콜라, 튀니지

 

 

 

 

 

남미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 에콰도르

 

 

 

 

 

북중미  

 멕시코, 미국, 코스타리카, 트리니다드토바고

 

 

 

 

 

 오세아니아  

 호주

 

 

 

 

 

국가명을 클릭하면 월드컵 정보가 뜹니다.

 

 

 

 

 

 

 

조 A

 

 

전 

승 

무 

패 

득 

실 

승점 

 

 독일 

 

 에콰도르 

 

 폴란드 

 

 코스타리카 

0

 

조 B 

 

 

 

 

팀 

전 

승 

무 

패 

득 

실 

승점 

 

 잉글랜드 

 

 스웨덴 

 

 파라과이 

 

 트리니다드토바고 

1

 

 

조 C 

  

 

 

 

 

팀 

전 

승 

무 

패 

득 

실 

승점 

 

 아르헨티나 

 

 네덜란드 

 

 코트디부아르 

 

 세르비아-몬테네그로 

10 

0

 

조 D 

  

 

 

 

 

팀 

전 

승 

무 

패 

득 

실 

승점 

 

 포르투갈 

 

 멕시코 

 

 앙골라 

 

 이란 

1

 

 

조 E 

 

 

 

 

팀 

전 

승 

무 

패 

득 

실 

승점 

 

 이탈리아 

 

 가나 

 

 체코 

 

 미국 

1

 

  

F조 

 

 

 

 

팀 

전 

승 

무 

패 

득 

실 

승점 

 

 브라질 

 

 호주 

 

 크로아티아 

 

 일본 

1

 

 

조 G 

 

 

 

 

팀 

전 

승 

무 

패 

득 

실 

승점 

 

 스위스 

 

 프랑스 

 

 대한민국 

 

 토고 

0

 

조 H 

 

 

 

 

팀 

전 

승 

무 

패 

득 

실 

승점 

 

 스페인 

 

 우크라이나 

 

 튀니지 

 

 사우디아라비아 

1

 

  

 

 

-조별 예선전 리뷰-

 

이번 월드컵 조편성에 또다른 재미는 바로 거의 모든 조편성이

 

골고루 되어 있고 거의 죽음의 조라는 사실이다.

 

특히 이번 월드컵 죽음의 조라고 뽑힌 C조와 F조 등

 

이 대표적이 였지만 그 밖에도 A,B,D,E 등 거의 대부분이

 

정말 죽음의조 라서 본선진출국 들을 예상하기 힘들었다.

 

 

 

죽음의 C조..싱거운 본선행..

 

죽음의 C조는 싱거운 본선행으로 웃을을 자아냈다. 남미 최강 아르헨티나와 유럽에 토탈사커 네덜란드 그리고 유럽예선 1골만 실점한 철벽방어 세르비아-몬테네그로 아프리카에 신흥 돌풍세력

 

코트디부아르, 정말 C조는 조 1,2위 예측이 힘들었다.

 

하지만 철벽수비를 자랑하던 세르비아-몬테네그로는 이번 월드컵 최다 실점인 10점이나 실점하며 무너졌고 코트디부아르는 16강에

 

올라가지 못했다 결국 다수가 생각하던 아르헨티나와 네덜란드가

 

 본선행을 결정지었다..이외로 싱거운 C조의 예선전 이였다.

 

 

(한국과에 평가전을 위해 온 세르비아-몬테네그로 대표팀 모습)

 

 

 

기타 조들은 치열한 예선다툼으로 본선행을 결정지었다.

 

G조는 복잡한 경우에 수를 뚫고 스위스와 프랑스가 진출했으며

 

E조 역시 마지막까지 알수없는 치열한 예선전 이였다.

 

D조는 멕시코에 짜릿한 16강 행으로 멕시코를 열광시켰다.

 

조별예선에서 가장큰 관심을 부른 경기가 또 있으니 바로

 

잉글랜드 VS 스웨덴 전 이였다 스웨덴은 꼭 이기거나 비겨야

 

16강행을 볼수 있었다 또 바이킹의 저주,잉글랜드가 스웨덴을

 

38년간 이기지 못해 생긴 저주이다. 결국 저주 탓인지

 

잉글랜드와 스웨덴은 2:2 무승부를 거두었다. 

 

 

(잉글랜드와스웨덴이 운명을 건 예선전 모습)

 

 

 

-본선리뷰-

 

16강전(2006.6.25~6.28)

 

16강전은 역시 강한 팀들이 포진되어 있어 정말 재미있는 대진표

 

가 나왔다. 독일vs스웨덴 전 부터 시작하여 스페인과 프랑스 전까지

 

8경기는 정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빅매치 였다. 그중 에서도 역시

 

아르헨티나와 멕시코 전에 연장전에 터지 극적인

 

막시 로드리게스에 골로 아르헨티나에 2:1 짜릿한 승리였다.

 

그 다음에 재미있었던 스페인 vs 프랑스전은 스페인의 우세라는

 

결과 속에서도 프랑스에 극적인 역전으로 프랑스에 건제함을

 

알렸다. 그리고 오심논란이였던 이탈리아와 호주전도 빅매치 였다.

 

 

아르헨vs멕시코에 연장전..막시로드리게스의 골이 들어간다

 

 

 

(더 자세한 표를 원하시면 공지사항에 대진표를 클릭하세요)

 

16강전 대진표

 

   

 

 

 

 

8강전(2006.7.1~7.2)

 

8강전 대진표를 봤을떄 정말 틈이 없다는 생각이 났다.

 

예상이 안되는 대진표 였다. 그래도 살짝 예상이 갔던

 

우크라이나와 이탈리아전을 뺴고는 정말이지 예측을 불허하는

 

빅매치 중에서도 빅매치 였다. 독일vs아르헨티나 전 역시

 

결국 승부차기 까지 가서 승부가 날 만큼 전력은 톱시드 였다.

 

잉글랜드 vs 포르투갈전 역시 승부차기로 승부가 갈렸다.

 

하지만 미리보는 결승전.. 프랑스와 브라질은 정말 잊을수 없는

 

경기였다. 지단에 은퇴경기가 연기되느냐? 삼바축구에 4강행이냐..

 

결국 앙리에 결승골로 승패를 갈랐지만 프랑스는

 

지단에 전성기떄 모습을 찾은듯 명성을 되찾았다.

 

이번 경기로 강력한 우승후보인 브라질은 탈락하고 말았다.

 

 

(8강전 브라질vs프랑스전 앙리의 결승골 모습) 

 

 

 

 

8강전 대진표

 

 

 

 

 

  

4강전(2006.7.5~7.6) 

월드컵 결승전으로 가는 피할수 없는 경기.. 

'결승전에서 지는것보다 4강전에서 지는것이 더 분하다'라는  

말이 있듯이 4강전은 유럽축구 4개국이 벌이는 대전(大戰)이였다. 

독일과 이탈리아 전은 정말 짜릿한 이탈리아의 완승이였다. 

독일은 도르트문트경기장에서 한번도 지지않는다는 징크스가 있었다. 하지만 아주리징크스도 있었다. 이는 이탈리아를 만나면 진다는 징크스이다 이탈리아는 전후반 독일에게 맹공격을 당했지만. 

특유의 빗장수비로 다 막아냈다. 결국 양팀은 연장전에 들어서고 

연장전을 기다렸다는듯이 이탈리아는 총공격에 들어간다.  

경기시작 2분만에 골대 2번을 연달아 맞추더니 위협적인 공격까지 한다. 이탈리아가 이처럼 물러설수 없었던 이유는 바로 독일에  

승부차기 징크스 떄문이다. 결국 후반 종료직전 그로소에 극적인  

골로 승부를 결정지은듯 했으나 이어코 독일에 역습이 시작된다. 

하지만 이탈리아는 역습을 막고 바로 역습으로 다시 가 결국 

종료시간을 넘긴 시점에 델피에로가 쇄기골을 넣는다. 

 

이탈리아 델피에로에 쇄기골이 들어가기 직전모습.  

  

프랑스와 포르투갈전  

프랑스와 포르투갈전은 양팀의 강력한 스타플레이어인 

지단과피구에 대결로도 관심을 모았던 경기였다. 비록 이 경기에선 

프랑스가 앙리에 페널티킥 으로 지단이 성공시키면서 1-0 승리를  

거둔다. 생애 마지막월드컵이 될 이 노장선수들은 이제 결승전과  

3,4위전을 치르게 되었다. 경기가 끝난후에도  

피구는 그라운드를 떠나지 않았다.  

 

 

(경기가 끝난후 지단과 피구) 

  

  

3,4위전 포르투갈vs독일 

3,4위전은 싱거운 승부였다. 포르투갈은 전반에는대등했으나 

후반부터 급격히 무너졌다. 슈바인슈타거의 중거리포 3개에 침몰했다. 자책골을 포함 3:0으로 지고 있을떄..노장인 피구가 들어왔다. 

피구는 자신의 마지막 A매치에서 절묘한 도움주기를 했다. 

결국 이날경기에선 3:1 독일의 승리였다. 

이날 독일의 수문장 칸과 포르투갈의 피구는 은퇴경기였다.. 

 

  

-결승전- 

대망의 결승전! 

결승전은 이탈리아와 프랑스의 유럽축구 두 산맥의 싸움이였다. 

전반부터 프랑스는 앙리가 정신을 잃으며 불길한 게임을 예고했다. 

하지만 전반7분 페널티킥을 얻어 지단이 성공한다. 

하지만 전반 12분 이탈리아 장신 수비수 마테라치에 헤딩슛은 그대로 들어가며 경기를 다시 원점으로 만들었다. 후반전에 프랑스의 강한 압박으로 일방적은 공세를 펼쳤으나 이탈리아 특유의 빗장수비는 바위와 같았다. 결국 연장전으로 돌입하고 연장전반 지단의 결정적 헤딩슛이 푸폰의 선방에 걸리며 승부차기로 가는듯했다.  

그러나 이게 웬말? 프랑스의 지주 지단은 어이없는 반칙으로 퇴장을 받고 은퇴경기를 마감하고.. 앙리는 근육통으로 교체..리베리도 체력떄문에 교체.. 주전 대부분이 교체로된 프랑스는 승부차기에서 패하고 만다.프랑스의 트레제게가 실패하면서 결국 우승컵은  

이탈리아가 가져가고 말았다. 

 

 

 

 

   

 

 

1.이변은 없다..아프리카,아시아 대륙에 참패.. 

  

이번 월드컵에서 아마 대다수에 축구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생각중 하나가 바로 이변이다. 

2002년 한/일 월드컵 개막전에서 세네갈이 프랑스를 1:0으로 이겼을떄 프랑스는 물론이고 세계축구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이마 이변이 생기길 원하는 것은 바로 이런 신선한 충격을 받고 싶어서 그러는건 아닐까? 그러나 이번 월드컵에선 이변이란  

찾아보기 힘들었다. 아프리카 대륙은 5개국이  

진출하였으나 가나만이 본선에 진출하였다.  

특히 개막전 주목을 끌고 이변에 주인공으로 불리던  

코트디부아르와토고에 탈락은 아프리카에겐 충격이였다. 이는  

아프리카에게만의 일은 아니다 아시아도 4개국이 출전했으나  

단 한팀도 본선에 진출하지 못했다.  

 

  

작년 대회만 해도 아시아 대륙과 아프리카에 돌풍으로 재미를 봤던 

팬들에겐 이번 월드컵이 섭섭하게 느껴지는 또 하나에 이유이다. 

 

 

 

 

 

 

 

 

2.징크스가 없다?!

 

 

 

이번 2006독일 월드컵에 또다른 이변아닌 이변은 바로

 

월드컵 역사상 있었던 이변에 거의 모두 빗나갔다는 것이다.

 

2002년 월드컵당시 가장 강한 징크스 '골대징크스' 역시 이번

 

월드컵에서는 저주가 풀린듯 힘을 쓰지 못했으며 개막전 징크스

 

(개막전에서 이변이 일어난다 라는 징크스로 매번 일어났다.)

 

하지만 독일이 꺠면서 이것도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

 

그 밖에도 8강징크스등  징크스는 사라지는듯 했다.

 

하지만 이번월드컵 에서도 꺠지지 않은 징크스는

 

승부차기 징크스와 월드컵 4강징크스 였다.

 

 

펠레의 저주는 계속되었다.

 

한국의 16강행,브라질의 우승,잉글랜드의 4강진출 등...

 

 

 

 이번 월드컵에서 꺠지지 않은 징크스는

 

1.바이킹저주(잉글랜드는 스웨덴을 이길수 없다.)

 

2.아주리징크스(독일은 이탈리아를 이기지 못한다.)

 

3.뢰블레징크스(포르투갈은 프랑스를 이기지 못한다.)

 

 

 

4.오심과 폭력...

 

 

 

이번 월드컵에서 가장 실망적으로 짜증나게 한것이 바로 오심이

 

아니였나 생각한다..이번월드컵은 오심이 너무 많았다.

 

우선 피파는 경기전 심판들에게 마이크를 나누어 주었다.

 

(멀리있는 주심과 선심에 의사소통을 원할히 하려고...)

 

그러나 어찌된지 심판들의 오심은 나날이 수위를 넘어섰다.

 

 

 

오심은 나의 우승 스위스..

 

이번 월드컵에서 핸드링 반칙을 가장 많이한 스위스는

 

오심떄문에 16강 까지 간팀이다.

 

 

 

 

우선 프랑스 전에선 앙리에 슛을 수비에

 

손에 맞고도 무승부를 기록했으며

 

토고전에선 아데바요르에 페널티를 줄수도 있었으나 무시했다.

 

특히 한국전에선 편파판정과 오프사이드

 

오심으로 한국에 16강 까지 막았다.

 

 

 

(스위스 오심에는 블레터가 배후라는 설도 있다.)

 

 

 

심지어 16강전 이탈리아 호주전에선 후반전 종료 7초를 남기고

 

이탈리아 에게 어이없는 페널티를 선언했다. 솔직히 이탈리아가

 

페널티를 유도했다고는 하지만 넘어지는 모습은 정말 어중간 했다.

 

 

이번 독일월드컵은 오심으로 상당한

 

선수들이 피눈물을 흘려야했다.

 

 

 

포르투갈 네덜란드 전에서 폭력과 오심을 모두 볼수 있었다.

 

네덜란드와 포르투갈 선수들은 주심에 눈을 피해 심한 몸싸움과

 

반칙으로 무려 4명퇴장 16명 경고를 기록하며 월드컵 기록을 섰다.

 

주심은 카드만 뽑았으며 주의를 주지않아

 

주심의 카드게임으로 전략한 경기였다.

 

 

 

 

 

 

8강전, 독일과 아르헨티나 전에서는

 

선수가 아는 코칭스텝이 충돌했다.

 

 

이를 두고 FIFA에서는 독일의 프링스 선수가

 

관여했다면서 2경기 출장정지를 내렸다.

 

 

 

그리고 8강전 잉글랜드 vs 포르투갈 전에서는

 

같은 팀동료 웨인루니 와 호날두가 충돌하는 일이 벌여졌다.

 

사건은 웨인루니가 포르투갈선수 발을 실수로 밝으면서....

 

 

주심에게 항의를 하던도중 호날두가 퇴장을 하라면서 말을하자

 

루니가 호날두를 밀쳐냈고 잉글랜드 선수와 포르투갈 선수끼리

 

가벼운 충돌이 생겨났다. 주심은 웨인루니에게 퇴장을 줬으며

 

 

 

 

루니는 이해할수가 없다는듯 특유에 성질을 내며 경기장을 나갔다.

 

 

 

 

경기가 끝났후에 루니는 고의가 아니였고 호날두가 나에게

 

퇴장을 주라면서 말을 했고 원래는 경고를 받을수 있었는데 호날두 떄문에 퇴장을 주심이 준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호날두를 만나면 가만두지 않겠다는 말까지 했다고 한다. 심지어 맨체스터를 떠난다는 설까지 나왔다. 하지만 다음날 호날두는 루니와 문자메시지로 화해를 했다면서 루니가 나에게 행운을 빌어 줬고

 

사이가 좋아졌다고 말했다.

 

  

싸움은 경기장 안에서만 일어난 것이 아니였다

 

경기장 밖에서도 팬들이 훌리건을 일으켜

 

독일 폴란드 팬들에 충돌,영국 팬들에 훌리건 난동,프랑스팬들에 길거리 난동 등 거의 천명가까이 독일경찰에게

 

연행되어 조사후 본국으로 송환조치 되었다.

 

이번 월드컵은 폭력과 오심으로 멍든 추한월드컵이였다.

 

오심과 폭력은 월드컵의 명예를 떨어트린 일이였다.

 

 

 

 

5.팀가이스트의 위력?

 

 

 

 

 

 

그래도 이번 월드컵이 안겨준 감동 과 열정은 바로 골이였다.

 

다른 월드컵보다 시원한 중거리슈팅 을 많이 볼수있었다.

 

독일과코스타리카 전에서 나온 중거리 슛은 정말 신기에 가까운

 

슛팅이였으며 베컴의 프리킥 골도 팬들에게 설렘을 안겨 주었다.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아르헨티나와 세르비아-몬테네그로 전에서 나온 캄비아소에 골이였다. 이골은 월드컵 최고의 골로 꼽힐 정도로

 

패스는 물론이고 슛팅까지 완벽했다. 이처럼 이번월드컵 에선 작년월드컵에서 보지 못했던 완벽한 골을 많이 볼수있었다. 이는 선수들에 실력향상으로도 볼수 있겠지만 근본적인 것인바로 축구공이

 

아니였나 생각한다. 월드컵 공인구 팀가이스트(Teamgeist)떄문이

 

아니였나 라는 생각이 든다 팀가이스트는 독일어로 팀정신을 뜻한다. 월드컵공인구를 만든 아디다스가 5년간 연구개발한 끝에 세상에 보여준 바로 그 공이 팀가이스트이다. 이공에 특징은 알고있는 분이 많겠지만

 

 역시 14개의 가죽조각이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다.

 

사실 전에 축구공은 거의 32개의 6각형으로 이루어져있다.

 

하지만 이번 공은 공의 이음새가 적어 공기에 저항을 줄이고 슛팅에 정확성을 극대화 시켜놓았다. 그리고 신소재 사용으로 공의 반발력이나 탄력성이 매우좋다고 한다. 하지만 이 공을 싫어하는

 

골기퍼들은

 

팀가이스트를 야구공이라고 부른다. 골문앞에서

 

변화구 처럼 변한다고 해서 붙힌 이름이다.

 

 

  

(이번 월드컵 공인구 팀가이스트의 모습) 

다음 월드컵 때는 어떠한 공이 골기퍼를 괴롭힐지 궁굼하다. 

 

 

 

 

추가 자료 1 월드컵 기록 & 베스트 골 7(예선전)

 

월드컵 기록!

 

 

  

 

 

 

 

 

 

 

  

  

 

 

 

1위 캄비아소-(아르헨티나 vs 세르비아전)

 

패스가 장난이 아닌데...-_-<EMBED src=http://dory.mncast.com/mnc_movie.swf?movieID=19|N20067318111 width=320 height=31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2위 테베스-(아르헨티나 vs 세르비아)

 

수비수 2명제치고 간단히 골!

 

<EMBED src=http://dory.mncast.com/mnc_movie.swf?movieID=19|N200673182530 width=320 height=31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3위 로시츠키-(체코vs미국)

 

팀가이스트 위력 1탄!!

 

<EMBED src=http://dory.mncast.com/mnc_movie.swf?movieID=18|N20067318617 width=320 height=31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4위 프링스-(독일vs코스타리카)

 

팀가이스트 위력 2탄!!

 

<EMBED src=http://dory.mncast.com/mnc_movie.swf?movieID=15|N200673175834 width=320 height=31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5위 람-(독일vs코스타리카 2006월드컵 축포!)

 

수비수 제치고 반대편 구석으로 빨려드러가는 볼!!

 

<EMBED src=http://dory.mncast.com/mnc_movie.swf?movieID=17|N20067318206 width=320 height=31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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