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네이트
판
검색창 열기
판 검색
검색어 삭제
검색
홈
톡톡
팬톡
기자 PICK 판
MY
톡톡쓰기
오늘의 판
톡커들의 선택
명예의 전당
전체목록
책갈피
맨위로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MY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그룹관리하기
그룹을 선택해주세요.
등록
취소
책갈피 완료!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책갈피 해제 완료!
사랑과 이별
+ 톡 채널 보기
싸이월드 난감상황 대처방법ㅋ
김준
|
2006.07.11 18:12
조회
670
|
추천
9
톡 공유하기
댓글
0
댓글쓰기
기능 더보기
크게보기
신고하기
랜덤타고 왔어요~~ㅋㅋㅋ
추천
추천수
9
반대
반대수
0
네이트온 보내기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URL복사
댓글
0
댓글쓰기
사랑과 이별
+ 톡 채널 보기
인기 톡 채널
[댓글부탁해]
[하고싶은말]
[혼자하는말]
톡톡 검색 보기
사랑과 이별
베스트
다이소옷 입고 다니는 남친
댓글
5
다시 되찾을거야
댓글
8
어렵다.
댓글
3
함께했던시간이
댓글
5
그렇게 필요로 할 때
댓글
1
더보기
명예의 전당
초딩일진 모자이크 하고 올렸는데 바로 메세지 옴
저걸 연락하네ㅋㅋ
댓글
136
시누이 식습관 너무 열받아요
시누이 데리고 삼(대학생, 울집 근처 대학교 다님) 지금 3학년임 빨래는 뭐 세탁기가 돌리니 내가 해주는거 OK 청소? 로청기가 하니까 OK ...
댓글
265
미용실에서 쓴다는 전문가용 제품들
댓글
14
리사는 태국가수 아닌가?
블핑이 케이팝 그룹이긴하지만 그 멤버는 어차피 태국인이라 솔로일때도 태국색 ㅈㄴ내고 우리나라랑은 상관없지 않음? 태국 알리는거야 자...
댓글
108
방탄에서 제일 잘생긴건 진 아닌가
뷔보다 진이 더 잘생겨보임 난
댓글
256
더보기
추천 많은 톡
“내가 죽으면 끝나는 거지” 동생이 남긴 마지막 말
추천
1112
초딩일진 모자이크 하고 올렸는데 바로 메세지 옴
추천
451
시누이 식습관 너무 열받아요
추천
360
광주 피습 여고생 도운 남고생 근황
추천
339
방탄에서 제일 잘생긴건 진 아닌가
추천
291
댓글 많은 톡
르세라핌 미감 못지않은 에스파 미감 근황.jpg
댓글
341
에스파 신곡 ‘WDA’ 어때?
댓글
300
상황설명) 며느리 입장에서 시아버지의 여자친구는 받아들이기 힘든 존재일까요?
댓글
283
“내가 죽으면 끝나는 거지” 동생이 남긴 마지막 말
댓글
271
시누이 식습관 너무 열받아요
댓글
265
새로운 베플
베플
가족 건드리는건 친구 아니다. 그런놈 하나 옆에 없어도 괜찮으니 당장 손절해라
친구가 저희 부모님이 없어보인대요
댓글
30
베플
차잇는 남자들은 그치 남자는 차가잇어야즤~ 하는데 이글에 열폭하는 남자들 차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없는 남자 싫다고한게 잘못된건가요?
댓글
335
베플
나와서 욕 얻어 먹네 그냥 조용히 살지
배성재와 결혼 후 아나운서 그만 둔 이유
댓글
3
베플
판에 을라오는 이야기들과 비교했을때 그건 차별의 ㅊ에도 못 미치는데? 오빠랑 제대로된 대화를 하셔요. 엄마만 잡지 말고.
오빠 때문에 엄마랑 싸웠어요
댓글
22
베플
비추수봐 슴창들 역시 정병커뮤에만 모여있네 ㅋㅋ
이제 엔믹스한테 밀리네
댓글
33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1
"옆으로 가라고 XXXX" 폭언…지팡이 짚은 어르신, 결국 열차서 내렸다
전체 공감 수
1,453
2
청송 주왕산 실종 초등생, 이틀 만에 숨진 채 발견(종합)
전체 공감 수
1,341
3
이승환 "4년 더 산 형이 충고한다"…'1심 패소' 구미시장에 한 말
전체 공감 수
929
4
"내 마누라로 딱" 60대男, 아파트 정자에 앉아있던 초등생 강제추행…CCTV 보니
전체 공감 수
612
5
주왕산 실종 초등생, 실종 사흘째 숨진 채 발견
전체 공감 수
440
6
광주 여고생 살인범, 이틀전 동료 외국인 성폭행
전체 공감 수
420
7
"눈도 못 감고 죽은 딸…얼마나 살고 싶었는지" 광주 피살 여고생 아버지의 절규
전체 공감 수
296
8
주왕산 간 11살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이틀만에 숨진 채 발견(종합2보)
전체 공감 수
287
9
한국 경제성장률 1.69% '퀀텀 점프'…세계 주요국 중 성장률 독보적 1위
전체 공감 수
261
10
'토요일 현충일, 6월 5일을 대체공휴일 지정한다?'…벌써부터 징검다리 연휴 기대감↑
전체 공감 수
260
11
미끄러운 바위·급경사…초등생 숨진 주왕산, 사고 위험성 재조명
전체 공감 수
209
12
"구글 국내 날씨 서비스, '동해'보다 '일본해' 우선 표기"
전체 공감 수
189
13
남극 장보고 기지 흉기 난동…"나를 업무에서 배제한다고?"
전체 공감 수
185
14
'나무호 피격' 잔해는 드론 엔진…청와대 "민간 선박 공격 강력 규탄"
전체 공감 수
165
15
삼성전자 노조 요구대로면, 반도체 직원 3년간 26억 성과급
전체 공감 수
154
이전
1
2
3
4
5
다음
더보기
공유하기
네이트온
카카오톡
카카오
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닫기
뉴스 플러스
"실수 한 번에 15년 추억 사라져"…카톡 채팅방 나가면 유료 클라우드도 '텅텅'
"징그러워 못 살겠다"…공포의 '러브버그' 올해는 더 빨리, 더 많이 온다는데
'계양을 출마' 김현태 전 707단장, 오늘 무소속 예비후보 등록 신청
학부모 '악성 민원'에 안면마비 온 교감…"3000만원 배상하라"
父 돌아가시자마자 새어머니 "건물은 내 것, 구두 유언으로 다 받아놨다"
"사장님 타이레놀 두 알만"…배달앱 요청사항에 시끌
아시아나 자회사 직원, 영종도 건물서 추락 사망 "작업 현장 아냐"
현대해상
라이나생명
DB손해보험
치아보험
자동차보험
AXA손해보험
아이파크몰
건강보험
암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