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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라이 교사 요즘 많아요~~그학교 학생들 불쌍타..학부모가나서야한당...

알라뷰 |2006.07.01 23:37
조회 15,899 |추천 0

요즘 성격 파탄에 과민반응 제정신 아닌 정신으로 교사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될까요???

아주 많은것 같습니다....ㅠㅠ  안타까운 현실인거죠...

뱃속에 아길 잃은 슬픔에서 빨리 헤어나시고힘내셔요...그학교 학생들...정말 불쌍합니다... 성격 그거 옮는건데....사악한 선생 한테서 내 자녀를 지키는 부모가 현명한 부모입니다.  교장과 두둔자 까지 공범인 셈이군요...ㅉㅉ  *불쌍합니다.......아마 법적으로 해결되지 못하면 천벌이라도 받겠죠...

글 올리신 님..제가 찬양한곡 추천해 드릴 께요..."이삭의 축복"이라는 곡을 들어보시기 바랍니다..부인께도 우울해 지지 않게 가스펠송 많이 들려주세요~많이 위로가 될꺼예요 그럼 부디 영과 육의 건강이 빨리 회복되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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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닉네임|2006.07.02 13:20
저도 교사지만 정말 심한것 같아요. 저두 체벌한다고 생각한게 회초리 한두대인데- 그런데 얘네들이 저학년이라 힘껏 때리지 못하구, 저도 모르게 힘을 놓게 되는데 딱 뒤돌아서면 "하나도 안아프다."이러면서 가요..더 화가 치밀죠. 교실들 보면요. 아이들 정말 무서운 선생님 교실만 말 잘들어요. 선생님을 아주 자기 친군줄 알죠. 약올리고 장난치고, 뭐 해달라..ㅡ..ㅡ 전 내년부터는 절대 아이들과 선을 그을려구요. 사랑해주면 그걸 사랑을 여겨야 하는데 아이들은 머리 꼭대기에 오를려해요. 어제두 제가 운동장에 나가자고 조르는거 안된다고 했더니"선생님, 치사 빤쓰다!"하면서 훽 돌아서는거 있죠. 나참...~! 제가 선생님한테 예의가 뭐냐고 했더니 왈,"집에서도 그렇게 하는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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