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성격 파탄에 과민반응 제정신 아닌 정신으로 교사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될까요???
아주 많은것 같습니다....ㅠㅠ 안타까운 현실인거죠...
뱃속에 아길 잃은 슬픔에서 빨리 헤어나시고힘내셔요...그학교 학생들...정말 불쌍합니다... 성격 그거 옮는건데....사악한 선생 한테서 내 자녀를 지키는 부모가 현명한 부모입니다. 교장과 두둔자 까지 공범인 셈이군요...ㅉㅉ *불쌍합니다.......아마 법적으로 해결되지 못하면 천벌이라도 받겠죠...
글 올리신 님..제가 찬양한곡 추천해 드릴 께요..."이삭의 축복"이라는 곡을 들어보시기 바랍니다..부인께도 우울해 지지 않게 가스펠송 많이 들려주세요~많이 위로가 될꺼예요 그럼 부디 영과 육의 건강이 빨리 회복되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