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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스 하이 (Runner's high)

김용 |2006.07.13 08:31
조회 24 |추천 0

마라톤처럼 중간 정도의 운동을 30분이상 계속할 때 느끼는 행복감으로 다리와 팔이 가벼워지며 피로가 사라지고 새 힘이 생긴다.

 

숲길, 둔치 같은 꽤적한 환경에서 달릴 때 더 효과적이다.

 

달리기 속도는 좀 힘겹다는 생각이 들정도가 적당하다. 너무 느리거나 빠르면 러너스 하이를 느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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