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color-dark blue

김광석 |2006.07.13 18:33
조회 28 |추천 0


난 막연한 미래에 기다림을 두고 싶진않다.. 현재에 머물러있고 싶진않다.그래서 성격이 바뀐것같다. 그녀와 헤어진뒤 앞만보며 달리고싶다.뒤쳐지는것도싫다. 나의 질주를 막아줄 누군가가 필요하다. 나의 색갈이 DARK BLUE 가아닌...다른 COLOR를 가지고싶다.. 永遠だと感じるもの何かひとつ 出會いたい.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