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3일(목)부터 5일(토)까지 3일 동안 熱, 感, 樂이라는
테마에 맞추어
평소 직접 접하기 어려웠던 가수들의 음악과 함께
무더위 속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해 봅니다.
일 시: 2006년 8월 3(목) ~ 5(토) 3일간
시 간: 오후 7 : 30 ~ 10 : 00
장 소: 한양대학교 노천극장
熱 - 8월 3일 (목)
사 회: 타블로, 박경림
출연가수: 버즈, 에픽하이, 다이나믹 듀오, SG워너비, 코요테
感 - 8월 4일 (금)
사 회: 윤종신
출연가수: 롤러코스터, 하림, 스윗소로우,
백지영, 클레지콰이, 거미
樂 - 8월 5일 (토)
사 회: 배철수
출연가수: 윤수일밴드, 산울림, 윤도현 밴드,
러브홀릭, 크라잉 넛, 넥스트
주요활동시기 : 1970년대 말부터 1980년대말까지
당시 조용필을 선두로 윤수일, 전영록이 라이벌 관계 주도
업 적 : 당대 고등학교,대학교,그룹사운드의
주요 레퍼토리 연주되던 윤수일밴드.
그룹사운드의 연주 표본 밴드(윤수일밴드).
30여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국민가요 '아파트'를 비롯.
'황홀한 고백'등이 노래방과 스포츠 메카 경기장에서
클라이막스 응원가로 애창됨.
('아파트' 모르면 간첩이라는 말이 돌 정도^^*)
현재 : 데뷔 30주년을 맞이하여 '숲바다 섬마을' 'Never Say Goodbye'로 컴백.
주요 공중파 방송사에서 섭외 대상.
트로트면 트로트, 락이면 락, 댄스면 댄스...
작사, 작곡, 노래까지 당대 몇 안되는 싱어송라이터.
주요 히트곡 : 아파트, 황홀한 고백, 유랑자,
사랑만은 않겠어요, 갈대,
아름다워, 제2의 고향, 환상의 섬,
떠나지마, 토요일밤,
도시의 천사, 도시의 이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