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에 고치와 자연 의식과 몸은
자기 집을 자기가 짓고 그 속에서 빠져 나오게 된다.
누에는
뽕을 먹고 자라 명주실을 품어내어 자기 집을 자기가 지어
고치를 만들고 그 속에서 나방이가 되어 빠져 나오게 되고
자연 의식과 몸은
자연 의식은 기[氣]를 먹고 자라 자연의 정[靜]적 의식은
남성에게 접목되고
자연의 동[動]적 의식은
여성에게 접목되어 남성과 여성이 교합하여 정적의식과
동적의식이 스모그를 만들어 태보의 집을지어
그 속에서 정[精]을 먹고 자라 10개월이 되면 그 속에서
사람이 되어 빠져 나오게 된다.
황산백발도사의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