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나 때가 되면 헤어질수있는것이
살아가는 도중의 일이란다.
혹시나 나의라임오렌지나무가
무슨일을 당한다고해도
아주 사라지는건 아니지않겠니?
푸른 이파리가 낙엽이 되어 떨어져도
사라지지않고 이듬해 싹으로 되살아나는것처럼,
무엇이든 사라지는것은 없단다.
자자, 기운을 내렴.
누구라도 서로 잊지않고
가슴속에 깊이 품고 있으면,
사라지는 일은 결코 없단다.
JM .비스콘셀로스 -나의라임오렌지나무中-

누구나 때가 되면 헤어질수있는것이
살아가는 도중의 일이란다.
혹시나 나의라임오렌지나무가
무슨일을 당한다고해도
아주 사라지는건 아니지않겠니?
푸른 이파리가 낙엽이 되어 떨어져도
사라지지않고 이듬해 싹으로 되살아나는것처럼,
무엇이든 사라지는것은 없단다.
자자, 기운을 내렴.
누구라도 서로 잊지않고
가슴속에 깊이 품고 있으면,
사라지는 일은 결코 없단다.
JM .비스콘셀로스 -나의라임오렌지나무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