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the most beautiful day 1/3

김권일 |2006.07.15 07:32
조회 28 |추천 0
play

내가가장선호하는 그리고 표방하는 장르(장르라고하기엔좀뭐하고)  avant-garde. 아방가르드란?전위예술정도로해석. 내가가장갠적으로아끼는작품이다.

 

나의4번째연출작 'the most beautiful day' (아직도시나리오원본이어딨는지모른체)아방가르드에 판타지 약간의 호러가섞인..왜가장조아하느냐?내가? 내가추구하는 스타일이기때문에. 제7회청소년영화제 구애작품선정 상영된영화이다. 왜청소년 영화제인가? 청소년문제를다뤄서?맞다. 하지만 읽는사람.듣는사람.보는사람에따라 다양한해석이나올수있다.왜?대사가없으니깐.마지막에한마디?'안녕'무슨뜻인지맞춰보세용. 사진첩김감독님영화들가보믄 기획의도와 시놉나와있어용..

 

마지막 한마디만하죵 당신들은왜사나?   당신들이추구하는 가장큰가치는무엇인가??   소녀는 왜웃나?   제목이왜;  '가장아름다운날(생애)'인가??어렵지롱(난능동적인..아니관객이능동적으로볼수있는작품이좋다. 관객은바보가아니기에.그런데그러기가너무어려운걸 영화는연출에의한수동적관람을만들어버리니.이작품은그렇지가않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