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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Rising Sun(순수)

박미진 |2006.07.15 15:09
조회 29 |추천 3

 

동방신기-Rising Sun

 

Now, I cry under my skin

하늘을 향해 간 나의 눈물로 만든 비가  

대지에 내려도 세월에 박힌 내 아픔을 씻어가도 

 

No! 용서, 내겐 절대적인 사치 

No! 표적 없이 날아간 길을 잃은 분노

No! 나, 미련 같은 말로 기도하는 속죄 

No! Here I go, Come back!

 

힘을 잃어버린 날개

재가 되어 버릴 것만 같은 날들 

비상하리란 꿈의 파편들로 맞은

나의 아침엔 반짝임이 없는데

 

 

진실은 누구라도 갖고 있는 것

하지만 보여준 얼굴엔 거짓뿐인걸

영원에 남겨진 나를 찾는가

 

나를 닮아 가슴 안에 가득 차

커져가는 Innocent 

불꽃은 밝게 타오르게

마지막이 찬란한 노을처럼 

(I'm) waiting for Rising sun 

 

Now, burn my eyes.

Sun comes up,

blowing the fog Never lies,

to be your mind. Got to be a true

 

 

내 갈 길이 101 깨달음에 깨달음에

도달 할 수가 없는게 현실인걸 

나의 태양 앞에 부끄럽지 않게

I just try me.. and now 

 

정말 혼돈의 끝은 어딜까 

Somebody talks 매일 같은 답은 아냐 

절망, 행복의 밑그림 일까 

Somebody talks 시간만이 아는 해답 

 

인생은 마치 끝없는 궤도를 달리는 별같아

마치 수많은 질문과 해답을 찾아가 

미완성의 그림을 그려가는 것

(Do) you know why?

 

이 시간은 언제나 흘러가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아 

하루하루 후회를 남겨두지마

고독이 낳은 분노마저 삼켜봐 

 

고단해진 슬픔의 눈물에서

 

실현되는 행복의 가치를 믿어봐

 

시련들이 내민 손에 작은 입맞춤

고난의 뜰에 핀 나의 순수함

아무것도 정한 건 없겠지만

매일 새로운 날이 계속 될테니까 

 

나를 닮아 가슴 안에 가득 차

커져가는 Innocent 

불꽃은 밝게 타오르게

마지막이 찬란한 노을처럼 

(I'm) waiting for Rising sun

 

 

정말 혼돈의 끝은 어딜까

Somebody talks 매일 같은 답은 아냐 

절망, 행복의 밑그림 일까 

Somebody talks 시간만이 아는 해답

 

Rise up! Rise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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