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그레시브 메탈' 이라는 장르를 추구하는 이들은 현란한 연주와 탄탄한 구성을 보인다. 이들의 음악이 결코 쉬운 음악은 아니다. 하지만 한편의 대작 영화를 감상하는 듯해서 그냥 이들이 들려주는 멜로디를 따라가면된다. 물론 이들은 희안한 비트를 만들어 내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난해하고 그런 음악은 아니고 충분히 누구나다 좋아할만한 연주를 들려준다고 생각한다. 개개인이 각자 톱클래스의 연주실력을 가졌지만 누구하나 튀지않고 완벽한 조화와 팀웍으로 새로운 스타일을 개척하는 이들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