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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 죄수들의 보행

이종석 |2006.07.15 22:54
조회 66 |추천 0


Oil on canvas
80 x 64 cm.
1890년 2월10~11일, 생래미
모스크바 푸쉬킨 미술관

반고흐는 생래미나 아를에 채제하고 있을 때 정신 병원에서 지낸 시간이 많다.

그는 그곳에서 실내에서의 작품 활동을 허가받고 렘브란트의 <나자로의 부활> 들라크루아의 <착한 사마리아 인>

밀레의 <씨 뿌리는 사람> 등을 자유 모사했다.


이 작품은 바로 이 시기에 제작된 것으로서 원화는 구스타프레가 지은 <런던> 이라는 책 속에서 판화로 실려있는 삽화였다.

회색과 푸른색이 기초를 이루고 있는 이 작품은 가로 세로로 사용되고 있는 직선에 의해서 순수한 선의 회화라는 느낌을 주고 있다.
폐쇄된 공간에서의 운동, 구속된 자유속에서도 무엇인가 하지 않을 수 없는 인간의 모습 이것은 바로 정신병원에 강제로 강금당한 고흐 자신의 모습인듯......

그림에 있는 세사람의 교도관 과 그 틈에서 걷고있는 죄수들의 걸음은 보는 이로하여금 답답함을 몰고온다.

더욱이 정면을 보고있는 저 남자는 지금 그림을 보고있는 "나" 를 응시하고 있다는 느낌이랄까...

 

그림속 사람들의 음침함이 자꾸 내 마음속 어딘가를 쑥데밭으로 들쑤셔 놓는다.

                                             출처:daum 레몬홍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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