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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한국여성'음란파티'파문

최재완 |2006.07.16 13:22
조회 2,235 |추천 2
외국인-한국여성 '음란파티' 파문

[데일리안]


인터넷서 사진공개, 네티즌 "섹스파티같다" 경악
"서양인과 춤추면 다 양공주냐"클럽측 변명에 네티즌 분노

[데일리안 구민회 기자]한국에서 직장을 얻으려는 외국인들이 자주 이용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사이트인 '잉글리시스펙트럼'에서 개설한 'Ask The Playboy'라는 인터넷포럼에 외국인들이 "영어를 배우고 프리섹스를 즐기는 한국여성들에게 왕같은 대접을 받고 있다"고 글을 올려 물의를 빚은 데 이어 이들이 한국여성과 함께 파티를 벌인 사진들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 포럼에 파티 장소를 제공한 서울 홍익대 부근 M클럽의 미니홈피 주소를 공개하며 안티 잉글리시스펙트럼 카페를 개설해 이들에게 비난을 퍼붓고 있다.

이에 대해 잉글리시스펙트럼 운영진은 "우리의 의도와 관계없이 몇몇 몰지각한 이용자들에 의해 좋지 않은 글이 올라온 것에 대해 유감"이라며 "문제가 된 해당 게시판을 모두 삭제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M 클럽측은 "서양인과 춤을 추면 다 양공주고 다 창녀인가. 문화에 대한 무지와 어설픈 국수주의가 낳은 어처구니없는 해프닝이 아닐 수 없다"고 네티즌들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 네티즌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네티즌들은 공개된 사진에 대해 "가히 충격적인 일"이라며 "영어를 배우기 위해 몸을 파는 한국 여대생"이라며 맹렬히 비난하고 있다.

네이버에 개설된 '안티 잉글리시스펙트럼 카페게시판에서 'chang452'는 "사진을 보니 무슨 섹스파티같다"며 "우리나라 여성들이 다 저러지는 않겠지만 미래 한국의 어머니가 될 여성들이 저러니 암담하다"고 허탈해 했다. 또 "현모양처가 사라진 대한민국 미래가 보이지 않아 가습이 답답하다"고 말했다.

같은 게시판에서 'ingup'은 "여대생인지 직장인인지 아니면 다른 부류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몸팔고 배운 영어가 바디랭귀지지 무슨 토종 영어냐"고 비꼬았다. 그는 "사진 몇 장을 보니 아마 뽕이나 약도 같이 먹은 것 같다"면서 "관련자들의 신원을 색출하여 공개 망신줘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쿠키 인터넷팀 2급 정보] ○…“돈을 좋아하는 꼬마 아이와 친구가 없는 아이를 목표로 삼으시오. 만 4∼7세 아이가 8∼12세 아이들보다 (작업하기가) 훨씬 쉬울거요.”

한 외국인 영어강사가 영어 수업을 듣는 한국의 꼬마 여학생들을 나이에 맞게 성희롱하는 법을 한 영어 포럼사이트에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003년 7월 1일 ‘Lucky Guy’라는 외국인 강사가 올린 ‘클래스 학생들 성희롱하는 법’이라는 글은 최근 외국인 영어강사들의 한국여성 비하 파문이 불거지면서 인터넷을 통해 전파되고 있다.

‘Lucky Guy’는 성희롱을 하기 위해 모두 3단계를 거쳐야 한다고 설명했다.

1단계는 학생선정. 그는 ▷돈에 반응을 보이고 ▷친구가 없으며 ▷만 4∼7세의 아이가 적당하다고 소개했다.

그는 또 1단계에서 주의할 점으로 “목표물을 잘못 찍었다간 최악의 경우 아이 부모에게 초죽음을 당할 수 있다. 하지만 고발당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는 설명까지 곁들였다.

접근 시도가 2번째 단계.

그는 4∼7세의 경우 멈추지 말고 친근하게 엉덩이를 가볍게 두드리거나 가슴을 어루만지라며 머리를 짜내 아이를 만지는 놀이를 하라고 권고했다.

그는 또 “돈을 풀어 아이들에게 이런저런 요구를 시도하면 차츰 아이들도 적응한다”며 “내가 아는 15살 아이는 8개월간 한달에 두번씩 나를 찾아와 성관계를 맺었다”고 적기도 했다.

‘Lucky Guy’가 제시한 마지막 단계는 단둘이만 만나기.

그는 어린아이의 경우 여자아이와 사내아이를 나눠 게임을 한 뒤 사내아이들을 이기게 해 먼저 가게 한 뒤 남은 여자아이들에게 잔일을 시키며 기회를 엿보라고 제시했다.



나이든 애들의 경우 게임에 이기게 한 뒤 함께 외식을 가는 식으로 적응시킨 뒤 집으로 초대, 음식에 술 따위를 넣으라고 적었다.

그는 애초 사이트에 글을 올리며 “이 글은 이 포럼의 검열 이 어떤가를 알아보기 위한 테스트”라고 적었지만 이런 글을 쓸 수 있다는 자체에 한국 네티즌들의 받은 충격은 이만저만이 아니다.

포럼의 운영자도 영어로 된 외국강사의 글을 한글로 번역해 올리면서 “정말 믿고 싶지 않은 교활한 범죄시나리오를 읽으며 결코 남의 일같지 않았다. 교육 관계자와 학부모 여러분의 경각심 고양과 대처방안 강구를 위한 자료가 되었으면 한다”고 설명했다.

‘Lucky Guy’의 글을 읽은 수십명의 네티즌들은 “욕이 나온다. 어린 조카 여자애가 외국인 강사에게 영어를 배우는데 말릴 것이다. 외국인 강사X들아. 늬들이 한국 여자를 성적 노리개로 생각한다면 우리도 너희를 개XX로 취급해주마”라며 분통을 터트렸다.

한국 여성을 성적 노리개쯤으로 여기는 일부 외국인 영어강사들과 관련한 소식이 알려지면서 이들의 자격제도 도입 등을 주장하는 네티즌들의 요구가 과연 실현될지 주목된다. 쿠키뉴스 김상기기자 kitting@kmib.co.kr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The Kukmin Daily Internet News]

 

검증되지 안은 영어권강사들로 이루어진 잘못된 영어교육붐으로 인해 아이들마저 오염되고 있습니다.

더이상의 잘못된 교육붐은 사라질수 있도록 우리모두 힘을 합칩시다.

올바른 교육이 바로 설수 있도록....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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