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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시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아시아평화미술전에참석하고서

김종형 |2006.07.17 01:22
조회 101 |추천 0
장미와백합http://blog.daum.net/kjhmiyuki/4011287 복사

 

일본북해도삿포로시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아시아평화미술전에참석하고서

아시아평화미술전을통해아시아의평화를간절히기원한다.지금북한이대포동미사일을발사함으로서,아시아가긴장하고,전세계가긴장하고있는지금의이시점에서 예술을통하여 이런평화를위한미술전시회가 열린다는것이정말다행스런일이아닐수없다. 한국일본등의국가에서한복과기모노를입고한자리에어울려춤추며,에술을감상하며평화를갈구하는모습이참아름답다.이런자리를통해일본내에있는 재일한국인들중민단과조총련이한자리에모일수있다는것이신기한일이며,통일을앞당기는출발이요,시작이라할수있다.예술을통해세계가더욱평화로와지기를간절히바란다

 

 

 

 

 

 

 

 

 

 

아시아평화미술전-삿포로시그랜드호텔-7월17일부터20일까지

 

 

아시아평화미술전시회는아시아의평화를위해남한북한일본중국등4개국의그림들이전시된다

 

 

이번전시회에한국화백으로서차일만화백이참가하고있다.그외한국화백으로서는 권옥연,김수익,김흥수,김경열,이숙자,이동식,이대원,서세옥,민경갑,김종복,이만익,이중희,박창돈등훌륭한화가들이많은작품을출품하고있다.

 

아시아평화를위해한복을입은한국인과기모노를입은일본인이같이참여하여아시아평화를위한미술전시회를열고있다.

 

 

 

이사진왼쪽뒤에보이는그림은북한화가가그린파도의모습이다

 

 

이작품은이동식화가의십장생중소나무와학을그린그림이다

 

 

.이그림은이숙자화백의보리라는작품이다.시가5천만원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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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림은시가5억원상당의그림이다,장고춤을추며한풀이를통해맺힌한을풀어낸다.그리고기쁨과희망이보인다.그리고탑은공을쌓는의미이다.공든탑이무너지랴는의미가담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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