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上田風子

김정현 |2006.07.17 14:44
조회 18 |추천 0


上田風子(fu-ko Ueda)

"무얼 하는 거니?"

 

"네 기억을 잘라내고 있어."

 

"내 기억?"

 

"응, 피같이 엉켜붙은 네 기억.

너는 그 기억을 잊어야 행복해질 수있어."

 

"왜?"

 

"너는 그의 추억을 자르지 못하니 내가 자를  수밖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