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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ORDANO third story....정우성편

손영목 |2006.07.17 18:59
조회 178 |추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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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rd story....(정우성편)


늘 퉁퉁거리던 그녀가.
갑자기 여성스러워 지기 시작 했을때.
한 번씩 한숨을 쉬기 시작 했을때.
아무래도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거 같다고 생각했죠.
작은 한숨 끝에 그녀가 말 하더군요.
사랑이 하고 싶다고.
미안합니다.
착각해서 미안.
욕심내서 미안.
부담줘서 미안.
그리고 아직 희망을 못 버려서 정말 미안합니다.

추천수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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