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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속을 넌 알지못해

서희정 |2006.07.18 01:11
조회 37 |추천 2


 

웃기지마. 넌 아무것도 몰라.

겉으로는 위로를 해주겠지만

내 속을 넌 알지못해.

그저 우습겠지. 그거 한심하겠지..

"되도 않는 사랑에 목숨을 건다고."

너도 힘든 사랑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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