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마[水魔]에 할킨 수재민의 고통을 덜어주는 온정[溫情]은
이타심이다.
온정의 이타심은
활동의식의 동[動]적 의식속에 있는 동[動]적 의식의
이기심을
활동의식의 정[靜]적 의식속에 있는 동[動]적 의식이
문을열어 이타심에 나오게 하여
활동의식의 동적의식속에 있는 동적의식이 이타심을
발휘하여 온정을 베풀어야 한다.
모든 사물은
독존[獨存]적 존재로서는 존재할수없다.
특히 인간은
의존적 존재로서 존재하게 됨으로
수마에 할킨 수재민에게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우리모두 다 같이 정성을 다 하여 수재민에게
온정을 베풀어 도와야 한다.
수마에 할킨 수재민의 아픈 고통을 덜어주기위해
우리모두 다 같이 정성을 다 하여 온정을 베풉시다.
황산백발도사의 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