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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빈 |2006.07.18 12:11
조회 17 |추천 0


http://www.labin.co.kr

 

예빈이가 구두를 시작하고 홈페이지를

 

만들고 싶다고 했다.

 

마크제이콥스나 지미추같은 세련된 홈페이지.

 

예빈이의 구두를 소개하고

 

예빈이 구두를 갤러리 식으로 보여주고 싶었다.

 

늘 봐오던 틀에 박힌 쇼핑몰과는 다른

 

그런 웹사이트를 만들고 싶어서

 

책을 보고 인터넷을 뒤져 100% 내 손으로

 

만든 소중한 홈페이지이다.

 

www.lab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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