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폭력과 욕설에 더구나 아버지를 목을 조르고
안방마저 불지르고 부모님의 옷을 찢고 집에서 내쫓기고.
친척이 머물던 폐가에서 생활하고.
긴급출동 솔루션이 대책마련을 했지만.
그래도 부모로써 자식을 법적조치까지 갈 순 없다고
말하시는 아버지를 보면서.
세상이 너무 각박하다는 걸 알았습니다.
결국은 돈 때문에 부자지간이 어긋난 거니까요.
돈이 뭐길래. 이렇게 부모사이마저도 끊는지.
여러분들은 화가 나지 않았습니까?
제가 보기엔 완전 정신병자 이상으로 보였거든요